축산 현장에서 요구하는 기술 수준이 날로 높아짐에 따라, 농촌진흥청이 이를 전담할 전문 인력 양성에 본격 나섰습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지난 7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국립축산과학원에서 지방농촌진흥기관 소속 연구·지도사 20여 명을 대상으로 '축산기술...
통계청이 23일 발표한 '2026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청년층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 청년층(15~29세) 인구는 782만 2천명으로 1년 전보다 15만 2천명 줄었습니다. 이는 15세 이상 전체 인구(4,598만 4천명)의 17.0%에 해당하는...
올해 신용상담사 자격시험 원서 접수가 이달 6일부터 시작됐다. 신용회복위원회가 운영하는 이 자격은 개인금융채무자 보호와 금융소비자 보호 분야에서 실무적으로 활용되는 국가공인 자격이다. 보험업계에서도 관련 법규에 따라 내부 인력의 자격 취득이 필수화되면서 업계 관심이...
농촌진흥청은 2026년 하반기부터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섯 가지 주요 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은 가축분뇨발효액의 공정규격 완화,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밀착 안전관리 지원, 1급 치유농업사 국가전문자격시험 첫 시행, 가축분 퇴비 비료사용...
AI·크립토가 바꾸는 보험 패러다임… 보험연수원, 혁신 교육 선도 보험업계가 인공지능(AI)과 가상자산(크립토)으로 대표되는 기술 환경의 근본적인 변화를 맞고 있다. 하태경 보험연수원장은 최근 한국보험신문 창간 24주년을 맞아 "이러한 신기술들이 보험 업무와 서비스...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고용노동교육원(원장 이종선)은 고용노동부 공인전문인증제에 따라 선발된 ‘공인 현장전문가’를 대상으로 고용서비스, 노동기준, 산업안전보건 세 분야의 전문교육 과정을 본격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공인전문인증제는 ‘고용노동부 현장실무전문가 인증 및...
앞으로 공인어학시험 성적을 한 번만 등록하면 공무원 채용시험과 국가전문자격시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대 5년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공인어학시험 성적 활용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인사혁신처, 한국산업인력공단, 금융감독원에 제도개선을...
반려동물 행동 교정과 훈련 전문가를 양성하는 국가공인자격시험인 '반려동물행동지도사'의 올해 세 번째 시험이 실시된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2026년도 제3회 반려동물행동지도사(1·2급) 자격시험 시행계획을 5월 29일 공고했다. 이 시험은 2024년 도입된...
정부가 국민 생활 속에서 '작지만 당사자에게는 큰 불편'으로 작용해 온 민원을 직접 챙기기로 했다. 국무조정실 및 국무총리비서실(이하 국무총리실)은 지난 5월 22일 제3차 민원합리성 검토위원회를 열고,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국민연금 반환 문제, 자격시험 응시료 분리...
고용노동부는 2026년 5월 27일, 부처를 대표하는 최고 수준의 현장 인재인 '공인 현장실무전문가' 16명을 처음으로 선발하고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은 지난 1월 도입한 '공인전문인증제'의 첫 결실로, 연공서열이나 직위 대신 실제 업무 역량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