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우수한 인삼 모종을 생산하기 위해 7월 중순부터 인삼 씨앗을 채취하고, 씨눈을 틔우는 후숙(개갑) 작업을 시작해야 한다고 밝혔다. 후숙은 미성숙된 종자의 배(胚)를 성숙시켜 발아가 잘 되도록 종자 껍질을 벌어지게 하는 과정이다. 인삼은 보통...
농촌진흥청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는 도 농업기술원과 협력해 지역별 주산지 재배 여건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지역특화작목 순회 교육을 본격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부가 추진 중인 ‘제2차 지역특화작목 연구개발·육성 종합계획’에 따라 지역 전략작목의 경쟁력을...
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들면서 이번 주말부터 다음 주 초반까지 지역별로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농촌진흥청이 농작물과 농업시설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7월 3일 오전 본청 영농종합상황실에서 도 농업기술원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홍삼 건강기능식품의 수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현장 간담회를 열고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식약처 김용재 차장은 6월 25일 충청남도 부여에 위치한 주식회사 한국인삼공사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건강기능식품 제조시설을 둘러보고,...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서울 은평역사한옥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서울 금성당(錦城堂) 무신도(巫神圖)」를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해당 유물이 지닌 역사적·예술적 가치와 희소성을 높이 평가한 결과다. 「서울 금성당 무신도」는 나주 금성산의...
농촌진흥청이 이상기상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작물의 기상재해 피해를 줄이기 위해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시스템'을 전국으로 확대 구축하고, 관련 서비스 고도화에 나섰다. 이 시스템은 농장 상황에 맞는 맞춤형 날씨와 작물 재해 예측 정보, 재해 위험에 따른 대응 요령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올여름(6~8월)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인삼 고온 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사전 관리를 당부했다. 기상청의 3개월 기상 전망(2026년 5월 22일 발표)에 따르면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확률이 최대 84%에 달한다....
한국과 세르비아가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을 공식 타결했다. 산업통상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6월 5일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야고다 라자레비치 세르비아 대내외무역부 장관과 만나 협상 타결을 선언하고 공동선언문에 서명했다. CEPA는 자유무역협정(FTA)의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