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 위원장이 7월 8일 전라남도 영광군에 있는 한빛 원전을 직접 방문해 여름철 재난 대비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같은 자연재해에 원전이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는 8일 전북 부안군에서 한빛 광역방사능방재지휘센터(광역방재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개소로 국내 광역방재센터는 울주, 한울에 이어 세 번째로 늘어나면서 전국 원전 지역의 광역 방재체계가 완비되었다. 한빛 광역방재센터는...
앞으로 X선 등 방사선발생장치를 다루는 업무 종사자는 이직하거나 담당 업무가 바뀌어도 건강진단을 여러 번 받지 않아도 됩니다. 부처별로 서로 달랐던 건강진단 항목과 서식이 하나로 통일되면서, 한 번 검사를 받으면 그 결과를 모든 관련 부처에서 인정해 주기 때문입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는 7월 1일 오후 2시 26분경 경북 경주시에 위치한 월성 4호기 원자로 건물 내에서 중수가 누설된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중수(heavy water)는 일반 물과 달리 수소 원자 대신 중수소(듀테륨)를 포함한 물로, 원자로에서 중성자의...
7월부터 해수욕장에서 불꽃놀이를 즐길 수 있게 되고, 성폭력 피해 학생은 치료나 상담을 위해 결석해도 출석으로 인정받는다. 1인이나 여성 소상공인은 범죄 예방을 위한 안전 시설 설치를 정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전자상거래 분쟁 시 플랫폼 업체가 판매자 정보를 제공해야...
정부가 업무 성과와 역량이 탁월한 6급 공무원을 5급으로 조기 승진시키는 제도를 올해 처음 도입한다. 인사혁신처는 2026년도 국가공무원 5급 조기승진제 공개경쟁 승진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하고, 첫 대상자 100명을 선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시험은 우수 공무원을...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는 6월 30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SMR 안전규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소형모듈원자로(SMR)의 안전규제 환경과 규제체계 구축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규제기관과 산학연...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최원호)가 6월 25일 회의를 열고 '원자력안전법' 하위법령 개정안 등 2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핵연료물질 안전규제를 강화하는 내용입니다. 지난 2월과 5월에 각각 공포된 '원자력안전법' 개정에 따라,...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 위원장이 19일 울산광역시를 찾아 생활주변방사선 안전관리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일상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방사선(생활주변방사선)에 대한 국민 우려를 해소하고, 관련 업체의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