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국민이 자신의 고용·교육 정보를 원하는 기관에 손쉽게 전송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와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상중)은 7월 14일 ‘2026년 마이데이터 중계 인프라 실증 지원사업’을 착수하고 본격 추진에 나섰다. 이 사업은...
정부의 대표적인 기후테크 스타트업 지원 프로젝트인 '넷제로 챌린지X'가 참여 기관을 대폭 확대한다. 대통령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는 6월 9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해양수산부, 기상청, 서울대학교, 한국수자원공사 등 4개 기관과 신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이 국내 농약 기업들의 세계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지원한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4월 1일 서울 강남구 노보텔엠배서더서울강남 호텔에서 한국삼공, 농협케미컬, 팜한농 등 국내 주요 농약 업체 대표이사 10명과 간담회를 열고, 농약 산업 발전과 수출 확대를...
유럽연합(EU)이 올해부터 탄소국경조정제도(CBAM)를 본격 시행하면서, 국내 수출 중소기업에 비상이 걸렸다. CBAM은 EU로 수출되는 철강·알루미늄 등 탄소집약적 제품에 대해 생산 과정에서 배출된 탄소량만큼 비용을 부과하는 제도로, 우리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에...
중소벤처기업부가 신산업 창업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한 '모두의 챌린지' 프로그램에서 '뷰티'와 '플랫폼' 두 분야의 공고를 5월 19일 내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습니다. '모두의 챌린지'는 인공지능(AI) 도입과 확산을 통해 기업의 생산성과 매출을 높이겠다는 중기부의...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2026년 3월 31일 인공지능(AI) 기술로 환경과 생활안전 분야에서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한 두 기업을 현장 방문했다. 주식회사 에이트테크와 주식회사 유니유니를 각각 찾아 제품의 성능을 직접 점검하고, 공공 부문에서의 판로 확대를 위한 지원...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는 2026년 1월 28일 '넷제로 챌린지X' 프로그램의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기존에는 탄소중립(넷제로) 기술 창업 초기 단계에 초점을 맞췄던 이 프로그램이 이제 기술실증 단계까지 지원 범위를 넓혀 기후위기 대응 기술의 실질적 적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