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노동계가 생활폐기물을 수집·운반하거나 선별·소각 시설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근로 조건을 개선하기 위해 힘을 모은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7월 16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생활폐기물 처리 분야 노동자의 근로 조건 개선을 위한 노정협의체 발족식을 연다고 15일...
조달청은 다음 주인 2026년 7월 13일부터 17일까지 전국적으로 총 67건, 약 4,225억 원 상당의 시설공사 입찰을 집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 입찰 중 가장 규모가 큰 공사는 해양수산부가 발주하는 '광양(여천)항 묘도수도 항로 직선화 사업'이다. 추정가격만...
개정 노동조합법이 시행된 지 약 100일이 지나면서, 원·하청 노사 간 교섭 절차가 점차 안정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3월 10일 법 시행 이후 6월 19일까지 약 100일간의 교섭요구 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22일 발표했습니다. 분석 결과,...
새만금개발청이 4월 3일 봄나들이 철을 맞아 군산 선유도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새만금개발청 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선유도 옥돌 해수욕장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해안가와 산책로를 중심으로 폐플라스틱, 폐어구, 생활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했다....
수도권 내 공공소각시설 확충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정부가 지방정부별로 맞춤형 진단을 제공하며 밀착 지원에 나선 것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4월 16일 서울역 인근 회의실에서 공공소각시설 확충 지원단 2차 회의를 열고, 공공소각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3월 31일, 순환자원의 수입보증을 면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정책을 발표했다. 이 정책은 핵심 폐자원의 수입 부담을 줄여 자원순환을 활성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순환자원とは 재활용 가능한 폐기물을 의미하며, 이를 안정적으로 수입함으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