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 업계가 자살 예방을 위한 디지털 콘텐츠를 새롭게 내놨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개그우먼 김영희가 실제 고민을 가진 이들을 만나 위로를 전하는 상담형 영상 시리즈 ‘SOS고민말자’의 첫 번째 편을 24일 공개했다. 이는 SNS를 기반으로 한 자살 예방 캠페인의...
생명보험재단, 2030세대 마음건강 챙기는 오프라인 워크숍 확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청년들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본격화하고 있다. 재단은 지난 1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2030세대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몸과 마음을 깨우다’를...
희귀난치질환인 뮤코다당증(MPS)을 앓는 환우와 가족들이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에서 한자리에 모였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지난 12일 이들의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기 위한 ‘2026 뮤코다당증 환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이튿날 밝혔다. 약 100명이 참석한 이번...
청소년의 정신 건강을 주제로 한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의 새로운 시도가 사회적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8일부터 3일간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진행된 ‘감정가게’ 팝업트럭 운영이 약 3,640명의 방문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행사의 핵심은 일상 속 감정...
서울 강동구에 새로운 형태의 커뮤니티 기반 베이커리 카페가 문을 열었다. 15일,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시니어와 청년 세대를 연결하는 복합 공간 ‘할로마켓’ 2호점을 공식 개관하며, 고령화 사회에 대응한 사회적 가치 실현 모델의 확산을 본격화했다. 이 공간은 단순한...
생명보험재단이 공익법인으로서의 신뢰성 제고에 성공하며 장기적 투명 경영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가이드스타가 실시한 2024년 공익법인 종합평가에서 이 기관은 재무효율성과 정보 공개 수준, 운영 책무성 등 전 분야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이로써 2016년...
희귀난치성 신경근육질환 환자들이 삶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이들의 졸업과 입학을 기념하는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다. 2월 마지막 날로 지정된 세계 희귀질환의 날을 앞두고 열린 이번 행사에는 학교 진학과 졸업을 맞은 환우들을...
생명보험재단이 한강 교량 일대의 자살 예방 인프라를 개선했다. 이번 조치는 통신망의 안정성과 실시간 상황 관제 기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기존 유선 통신 방식에 무선 통신망을 추가한 이중화 시스템이 도입됐다. 유선 회선이 끊기면 현장에 직접 가서 복구해야...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정우철 전 교보생명 상무를 상임이사로 선임했다. 재단은 5일 이 같은 인사 내용을 발표했다. 신임 정우철 상임이사의 임기는 2026년 1월 4일부터 3년이다. 정 신임 상임이사는 경희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후 교보생명에서 영업 및 마케팅 조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