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정우철 전 교보생명 상무를 상임이사로 선임했다. 재단은 5일 이 같은 인사 내용을 발표했다.
신임 정우철 상임이사의 임기는 2026년 1월 4일부터 3년이다. 정 신임 상임이사는 경희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후 교보생명에서 영업 및 마케팅 조직을 중심으로 주요 보직을 거쳤다.
재단 측은 이번 인사를 통해 사회공헌 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생명보험업계의 공익적 역할과 사회적 책임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정우철 전 교보생명 상무를 상임이사로 선임했다. 재단은 5일 이 같은 인사 내용을 발표했다.
신임 정우철 상임이사의 임기는 2026년 1월 4일부터 3년이다. 정 신임 상임이사는 경희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후 교보생명에서 영업 및 마케팅 조직을 중심으로 주요 보직을 거쳤다.
재단 측은 이번 인사를 통해 사회공헌 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생명보험업계의 공익적 역할과 사회적 책임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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