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불법사금융 피해를 입은 국민이나 빚에 허덕이는 취약채무자, 채무조정 계획을 지키지 못한 사람들도 정부의 복지 지원 대상에 포함됩니다. 보건복지부는 7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사회보장급여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스마트폰만 있으면 집에서 편리하게 주민등록 사실조사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7월 20일부터 12월 14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주민등록법에 따라 매년 시행되는 정기 조사로,...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7월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KMI한국의학연구소와 복지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울 관악구, 서대문구, 대전 유성구, 울산 남구,...
앞으로 주민등록번호 없이 사회보장급여를 받기 위해 사용하는 사회보장 전산관리번호가 7월 9일 전면 개편된다. 보건복지부는 복지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취약계층의 수급권을 보장하기 위해 이같이 개편·시행한다고 밝혔다. 사회보장 전산관리번호는 주민등록번호가 없거나 사용이...
보건복지부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는 7월 7일부터 폭염에 취약한 쪽방주민들을 위해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기기를 지원하고 전기요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난 5월 21일 이재명 대통령이 서울 돈의동 쪽방촌을 방문한 것을 계기로 추진됐다. 당시 대통령은...
한성숙 국무총리는 7월 2일 오전 8시 30분부터 세종청사와 서울청사를 화상으로 연결해 제14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했다. 이 회의는 지난 6월 30일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총리와 내각을 중심으로 비상대응체제를 운영하라고 지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앞으로...
일반우편 500원 시대…5년 만의 요금 인상, 3000억 적자 압박 국내 일반우편 요금이 7월 1일부터 500원으로 조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규격우편(25g 이하) 요금을 기존 430원에서 70원 인상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2021년 이후 약...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장건)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소재 ‘제주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 사업’ 현장에서 ‘찾아가는 건설노동자 소통 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 속에서도 건설 일선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생명 안전과 사기를 높이고, 현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