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배경훈)는 지난 7월 23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국제해킹방어대회 및 보안 컨퍼런스 '코드게이트 2026'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08년 시작해 올해로 18회째를 맞은 이 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해킹방어대회로,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7월 23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에이전틱 AI 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 이는 사용자의 목표에 따라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외부 시스템과 연동해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틱 AI' 기술의 생태계를 선점하기 위한...
정부가 7월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1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육성, 국방반도체 국산화, 피지컬 AI 항만 구축, 에이전틱 AI 생태계 조성 등 6개 안건을 논의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회의를 주재하며...
정부가 지역·필수·공공의료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인공지능(AI)을 전면 활용하는 대대적인 의료 혁신 방안을 내놓았다.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관계 부처는 '생명을 위한 AI, 모두가 누리는 의료혁신'을 비전으로 한 'AI 기본의료 전략'을 22일 발표했다....
앞으로 공무원들은 복잡한 법령과 판례를 검토할 때 인공지능(AI)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법제처(처장 조원철)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장관 배경훈)는 공동으로 'AI 법령 비서' 서비스를 개발해 7월 14일부터 모든 중앙·지방...
정부가 7월 1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6 국가재정전략회의를 열고,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대규모 재정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범정부 차원에서 재정 운용 방향을 논의한 자리로, 국무총리와 장관뿐만 아니라...
법제처,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협력하여 공무원이 직접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법령 검토 서비스인 'AI 법령 비서'를 7월 14일부터 전 중앙·지방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범 개시한다. 이번 서비스는 공무원이 법령과 판례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검토할 수...
정부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국가전략기술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민간과 손을 잡고 본격적인 ‘원팀’ 체제에 돌입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배경훈)와 기획예산처(장관 박홍근)는 6월 1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주요 기업, 대학, 연구기관 대표 및 관계부처 장·차관 등...
정부가 국가 차원의 기술주권 확보를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NEXT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획예산처는 1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관계부처 장·차관과 산업계·학계·연구기관 대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전략기술 선도 NEXT 프로젝트...
외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 기간 중인 4월 24일, 한-베 과학기술연구원(VKIST)에서 베트남 과학기술부와 함께 ‘한·베 과학기술혁신 포럼’을 개최하고 양국의 미래 과학기술 협력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포럼에는 한국에서 배경훈...
한국과 미국이 지난해 10월 체결한 '한-미 기술번영 양해각서(MOU)'를 실제 이행하기 위한 첫 공식 실무협의체(워킹그룹) 회의가 4월 9일 열렸습니다. 이 회의를 통해 양국은 미래 기술 분야에서의 협력을 더욱 구체화하고, 상호 번영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두 부처는 5월 1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와 에너지 정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정부가 연구개발(R&D) 성과를 고부가가치 지식재산(IP)으로 키워 국제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부처 간 협의체를 출범시켰다.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장관 배경훈)는 5월 27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R&D2IP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