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호남권 반도체 산단에 필요한 전력을 신속하게 공급하기 위해 관계 기관이 함께하는 실무협의체를 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실무협의체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광산구·장성군 포함), 한국전력공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이 참여하며, 7월 29일 오후...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2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삼성전자)와 일반산업단지(SK하이닉스) 조성 현장을 방문해 전력과 용수 등 핵심 인프라 구축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6월 29일 정부가 발표한 '대한민국...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이 7월 16일 오후 전남광주특별시를 방문해 호남권 반도체 산단에 전력을 조기에 공급하기 위한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6월 30일 신장성 변전소 건설 현장을 찾은 데 이어 약 2주 만에 다시 전력공급 현장을 살펴본 것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를 신속히 조성하기 위해 필요한 산업용수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를 위해 금한승 제1차관이 7월 10일 전남 광주특별시에 위치한 나주호, 장흥댐, 보성강댐, 주암댐 현장을 방문해 용수 공급 현황과 계획을 직접...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6월 30일 오전 전남 장성군의 신장성 변전소 건설 현장과 화순군의 동복댐을 차례로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난 6월 29일 발표된 국가균형발전 전략의 핵심 과제인 서남권 반도체 산단 운영을 뒷받침할 전력과 용수 공급 체계를 현장에서...
국무총리 소속 사회대개혁위원회(위원장 박석운, 이하 사개위)는 6월 22일, 정부가 반도체 산업 정책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공론의 장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사개위는 반도체 산업이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동력이자 국가 경쟁력과 직결된 전략산업이지만, 전력 수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