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7월 6일 오후 4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홈플러스 금융권 대응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 회의에는 금융감독원, 은행연합회,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 및 정책금융기관(산업은행,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이...
관세청은 5월 19일(화) 한국원산지정보원과 협력해 미국의 비특혜원산지 판정 사례를 데이터베이스(DB)화하여 공개했습니다. 이번 DB는 우리 기업이 미국 관세당국에 원산지 사전심사를 신청해 판정받은 사례와 미국 행정당국이 원산지를 조사한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됐습니다....
대한민국 관세청은 2025년 한 해를 대표하는 '올해의 관세인'으로 김수미 사무관을 선정했다. 김 사무관은 미국의 관세정책 변화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이 영예를 안았다. 관세청은 1월 2일 이를 공식 발표하며, 관세행정의 모범 사례로 김...
한국금융연구원이 2026년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2.1%로 제시했다. 연구원은 11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2026년 경제 및 금융 전망 세미나’를 열었다. 김현태 한국금융연구원 거시경제연구실장은 이 자리에서 올해 성장 둔화에 따른 기저효과와...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50%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지난 7월과 8월에 이어 세 번째 동결이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23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회의를 열고 현재 금리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했다. 이 같은 결정에는 무역협상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