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와 국가유산청은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가 열린 가운데, 지난 7월 23일 부산 벡스코에서 유산해석 관련 부대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 행사는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와 이코모스 한국위원회, 그리고 유산해석설명국제위원회(ICOMOS-ICIP)와 공동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외교부는 7월 17일 건국대학교에서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 산하 유산해석설명국제위원회(ICIP)와 공동으로 ‘2026년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유산해석의 도전과 미래: 국제 규범 개정을 향하여’를 주제로, ICOMOS 한국위원회와...
외교부와 수원특례시가 공동으로 주최한 '글로벌 에코 컨퍼런스'가 지난 6월 26일 수원시 한옥 복합 문화공간인 남수헌에서 개최됐다. 주한아프리카 10개국 대사와 외교단, 환경 분야 전문가 등이 대거 참석한 이번 행사는 K-에코를 주제로 한국과 아프리카 간 환경 협력의...
외교부는 지식 분야 공공외교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식 공공외교 실무위원회' 회의를 6월 19일 개최했다. 이 회의는 오진희 공공문화외교국장 주재로 열렸으며, 외교부,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재외동포청, 국립국제교육원,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국제교류재단 등...
정부가 오는 2026년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을 유네스코 기념해로 지정해 기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 국무조정실은 4월 21일 오후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김영수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 주재로...
정부는 문화협력과 인권·평화·민주주의 분야 외교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성악가 조수미 씨를 문화협력대사로, 이성훈 성공회대학교 시민평화대학원 겸임교수를 인권평화민주주의대사로 각각 임명했다고 밝혔다. 두 대사는 '정부대표 및 특별사절의 임명과 권한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한국전통문화대가 한국의 대표적인 전통 도자기인 '분청사기'를 주제로 한 특별 행사 'K-헤리티지 데이'를 5월 14일 개최한다. 국가유산청이 5월 13일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18개국 주한 대사들이 참석해 분청사기 문화를 강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