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 국립보건연구원(원장 남재환)은 '팬데믹 대비 mRNA 백신 개발 지원사업(R&D)'에 참여 중인 과제수행기관이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물질에 대한 임상2상 시험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계획 신청은...
여름철 논에서도 잘 자라는 풀사료 작물인 '사료피'의 활용도가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농촌진흥청은 논 재배에 적합한 사료피의 조생종, 중생종, 만생종 품종 체계를 완성하고, 현장 보급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사료피는 한해살이 여름철 풀사료 작물로, 더위와 습기에...
국립농업과학원이 그린바이오 분야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전문기업과 손을 잡았다. 농촌진흥청 산하 국립농업과학원은 21일 오전 경북 포항에 있는 ㈜바이오앱 본사에서 '그린바이오 기술 교류 및 공동 연구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바이오앱은 식물...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글로벌 제약기업 노바티스가 국내 방사성 리간드 치료제(RLT) 연구개발과 생산, 치료 생태계 구축을 위해 손을 잡았다. 노바티스는 한국에 약 1,400억 원 규모를 투자해 국내 제조시설을 건립하고, 투여 가능 병원을 확대하며, 전문 인력을...
국산 토착 발효미생물을 활용한 맞춤형 종균이 발효식품 산업의 생산 효율을 크게 높이고, 케이푸드(K-Food)의 세계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최근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미생물 데이터베이스(DB) 구축과 식품 원료 등재 확대 등 후속...
본격적인 삼복더위가 시작되면서 폭염에 지친 몸과 입맛을 잃기 쉬운 요즘, 농촌진흥청이 국산 콩을 활용한 이색 요리법을 내놓았다. 더운 날에는 땀 배출이 많아 체력 소모가 크고 단백질과 필수 영양소가 부족해지기 쉽다. 이에 농촌진흥청은 가볍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콩...
닭의 정자와 난자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분자 수준에서 조절할 수 있는 핵심 열쇠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처음으로 발견됐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닭의 체세포(일반 세포)에서 원시생식세포로 변화하는 과정을 유도하는 핵심 조절인자 10종을 발굴하고, 이 과정을 형광으로...
앞으로 식품의 영양성분을 확인할 때 'K-FIND' 하나면 충분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민이 일상에서 식품의 영양정보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DB)를 'K-FIND(케이-파인드)'로 새롭게 개편하고, 총 32만 7천 건의 식품영양정보를...
앞으로 간장, 설탕, 식용유 등 가공 과정에서 유전자변형 DNA가 완전히 사라지는 식품도 반드시 GMO 표시를 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소비자의 알권리와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의 '유전자변형식품 등의 표시기준'을 7월 8일 개정하고,...
무더운 여름, 입맛을 잃기 쉬운 계절에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별미가 있다면? 농촌진흥청이 국산 콩을 활용한 여름철 건강 요리법 3종을 소개했다. 콩은 필수 아미노산을 고루 갖춘 양질의 단백질 공급원으로, 항산화 성분인 이소플라본과 사포닌, 식이섬유 등 다양한 기능성...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가 2026년 농촌창업 경진대회(로컬푸드 농촌창업 분야)를 통해 농촌 지역 우수 농산물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해 농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7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농촌의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창업 우수사례를...
농촌진흥청은 오는 6월 26일 농업도서관 오디토리움에서 '2026 농식품 소비트렌드 발표대회'를 개최한다. '농식품 변화에서 찾는 농업의 새로운 기회'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농업인, 정부 기관·대학 연구자, 기업체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농촌진흥청은 지난 22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응용생명화학회 국제 학술대회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식물합성생물학'을 주제로 특별분과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시행된 '합성생물학 육성법'과 정부의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정책에 맞춰 식물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