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오는 7월 21일 오후 1시 농업공학부 대강당에서 '농업 에너지 전환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활용 확대 전략 학술토론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학술토론회는 농업 분야의 에너지 이용 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신재생에너지와 복합 열원 기술을 활용한 농업...
국립농업과학원이 그린바이오 분야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전문기업과 손을 잡았다. 농촌진흥청 산하 국립농업과학원은 21일 오전 경북 포항에 있는 ㈜바이오앱 본사에서 '그린바이오 기술 교류 및 공동 연구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바이오앱은 식물...
농촌진흥청이 여름철 불볕더위에서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온열질환 예방 기술의 현장 실증과 보급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성제훈 국립농업과학원장은 지난 20일 대구광역시 동구의 시설 토마토 농가를 찾아 '온열질환 위험 알림 장치'와 '폭염 쿨링 키트(폭염 안전...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찰옥수수 신품종 '찰옥5호'가 맛과 기계 수확 효율성 모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농촌진흥청은 7월 16일 충북 충주시 살미면에서 '찰옥5호'의 식미 평가와 자주식 식용 옥수수 수확기 연시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식량 자급률을 높이기 위한 전략...
농산물의 생산부터 저장·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에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술을 접목해 품질을 높이고 수급 안정을 도모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국립농업과학원은 사단법인 한국농식품유통품질관리협회와 함께 7월 9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장마가 끝난 뒤 이어지는 폭염과 기습적인 집중 호우가 버섯 재배 농가에 비상이 걸렸다. 농촌진흥청은 최근 기후변화로 기온이 35도를 웃도는 폭염과 갑작스러운 강우가 반복되면서 외부 환경 변화에 민감한 버섯의 생육이 늦어지고 품질이 떨어질 수 있다고 우려하며, 여름철...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은 농업 현장의 만성적인 인력 부족과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업로봇과 드론 연구개발(R&D)에 힘을 합친다. 두 기관은 '부·청 공동 민관협력 농업로봇 연구협의체'를 출범하고, 6월 23일 오후 1시 전주 라한 호텔에서 첫 번째 협의체...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기후변화에 대응해 농산물 생산과 수급 안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6년 6월 22일 오후 2시 30분, 서울 aT센터 창조룸Ⅱ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성제훈 국립농업과학원장과 홍문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
기후변화로 인해 꿀벌의 먹이자원이 줄어들고 개화 시기가 짧아지면서 양봉산업이 위기를 맞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2023년부터 다부처 공동연구사업을 통해 꿀벌 보호와 생태계 보전 방안을 모색해 왔으며, 그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농촌진흥청은 6월 22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