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7월 13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지역특화작목 2.0 도약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농업인, 대학, 연구기관, 농산업체, 지방농촌진흥기관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해 지역특화작목의 성과와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윤준병...
여름딸기 재배 농가에 희소식이 전해졌다. 농촌진흥청은 7일 경상남도 합천군에 위치한 여름딸기 실증 재배 농가에서 다수확용 신품종 '예랑'의 현장 평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여름딸기 생산 농가와 육종 전문가,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신품종의 생육 상태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가 6월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직원 11명에게 특별 포상금과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제1회 특별성과 포상은 "탁월한 성과를 낸 공무원에 대해 파격적 보상을 하라"는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마련됐으며, 총 4500만 원의...
정부가 쌀 가격의 급격한 변동을 막고 시장을 안정시키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최근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쌀값 상승폭이 크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는 과거 가격 하락에 따른 기저효과와 전체 물가 상승 흐름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지난 17일 국가데이터처가...
농촌진흥청이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농업경영혁신 포럼' 운영을 본격화한다. 농촌진흥청은 5월 21일 본청 국제회의장에서 포럼 첫 기획 회의를 개최하고, 농업 경영 혁신 추진 방향과 분과별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에는 학계, 연구기관, 언론, 농업인 단체 등...
통계청이 22일 발표한 '2025년 농가 및 어가경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농가의 평균 소득은 5467만 원으로 1년 전보다 8.0% 증가했습니다. 반면 어가의 평균 소득은 5898만 원으로 7.3% 감소해 대조를 보였습니다. 농가소득은 농업소득, 농업외소득,...
2025년 농가의 평균 소득이 5,467만 원으로 집계되며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는 전년 대비 8.0% 증가한 수치로, 정부의 공적 보조금 확대와 농산물 가격 회복이 주된 요인으로 분석된다. 농가소득을 구성하는 항목별로 살펴보면, 이전소득이 가장 큰 폭으로...
2026.05.25 교육부부처별 뉴스 이동 본문듣기시작 글자크기 설정열기 글자크기 설정 작게 보통 크게 아주크게 최대크게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하기 목록 첨부파일 [교육부 05-26(화) 조간보도자료] 특성화지방대학(글로컬대학) 성과평가, 유튜브 실시간 생중계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