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우리나라 상품의 지식재산권(지재권) 침해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가운데, 외교부가 재외공관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외교부는 지난 7월 23일 중국·일본·동남아 지역에 있는 재외공관의 지재권 담당관들을 대상으로 화상 회의를...
정부가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 결정에 폭넓게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첫 번째 '모두의 토론회'가 오는 7월 26일 열린다. 행정안전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날 연세대학교 백양누리에서 '광화문 한글 현판 병기'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모두의 토론회'는...
지식재산처는 우리 고유의 언어와 문화유산이 담긴 상표와 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제11회 우리말 상표, 제2회 한글 글자체 디자인 및 제1회 문화유산 활용 디자인 선정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는 한글과 전통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지식재산으로...
재외동포청은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한 ‘2026 한글학교 교사 초청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전 세계 한글학교에서 활동하는 교사 256명이 참가해 한글학교 표준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인사혁신처 공모를 통해 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 이관규 교수를 신임 국립국어원장으로 임명했다고 7월 13일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이관규 신임 원장은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교수로...
전 세계 곳곳에서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전하며 사람과 사람, 나라와 나라를 잇고 있는 한국어 교육자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교육부(장관 최교진), 외교부(장관 조현),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7월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전 세계 한국어...
광화문 현판에 한글을 함께 표기하는 방안을 놓고 국민과 전문가가 머리를 맞대는 대규모 토론회가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광화문 한글 현판 병기'를 주제로 한 '모두의 토론회'를 오는 7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공공행정의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실험에 나선다. 부처는 7월 8일 세종시 소셜캠퍼스 온 세종 이벤트홀에서 ‘기후 AI 프렌즈’ 발대식을 열고, 본부와 소속기관, 산하기관 직원들이 함께하는 인공지능 업무혁신 과제를 본격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