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7월 13일 KTX 부산역에서 전국 KTX 역사 15곳을 식품안심구역으로 동시 지정하는 행사를 열고, 역사 내 음식점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여름철 식중독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식품안심구역은 음식점 위생 수준을 평가해 우수한 업소를 식품안심업소로...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에스알(SR)은 오는 8월 통합 앱 출시를 앞두고 양 기관의 회원을 하나로 묶는 ‘통합회원 전환’을 7월 14일부터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원 통합은 9월부터 운행하는 통합 열차를 편리하게 이용하기 위한 첫 단계로, 통합...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로 통제되어 있던 서소문 건널목이 7월 11일(토) 0시부터 차량 통행을 재개합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5월 26일 발생한 사고 이후 중앙사고수습본부를 구성해 복구 작업을 진행해 왔으며, 7월 10일(금) 18시부로 중앙사고수습본부를 해제하고...
국토교통부가 최근 발생한 일련의 철도 사고와 안전 관리 소홀에 대해 강력한 제재를 내렸다. 지난 7월 8일 서울에서 열린 철도안전 행정 처분심의위원회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 3건과 ㈜에스알(SR) 2건 등 총 5건의 철도안전법 위반 사항에 대해 총 18억 6천만 원의...
시멘트 업계가 탄소중립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월 1일 충북 단양 소노벨에서 '제5회 시멘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산업부 산업자원안보실장, 전근식 한국시멘트협회장 등 업계...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의 5개 자회사가 3개 전문 회사로 통합됩니다. 재정경제부와 국토교통부는 6월 30일 열린 제8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한국철도공사 자회사 효율성 제고를 위한 통합방안'이 심의·의결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통합으로 기존 5개 자회사(코레일유통,...
정부가 운영하는 민간인재 영입지원(일명 정부 헤드헌팅) 제도를 활용해 한국철도공사가 21년 경력의 정보기술(IT) 전문가를 영입했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손영수 전 비상교육 서비스개발팀장을 한국철도공사(사장 김태승) 경영정보부장으로 발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정부가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를 2026년 6월 19일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확정했다. 이번 평가는 88개 공기업·준정부기관의 경영실적과 82개 기관장의 경영계약 이행실적, 58개 상임감사·감사위원의 직무수행실적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국토교통부가 물류 현장의 문제를 인공지능(AI)으로 해결할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전국 단위 해커톤을 개최한다. 'MOVE-AI Challenge 2026'이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물류산업진흥재단과 함께 마련했으며, 참가자들은 실제 물류기업 데이터를 활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