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위원장 이석연) 국민경청소통 분과는 21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 정책 마련을 위한 현장형 국민대화 전라권 권역별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이주배경 청소년이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법무부와 지방시대위원회는 7월 15일 '외국인 유학생 비자제도 개선 협의회' 제4차 실무위원회를 열고, 유학생 정책과 지역발전을 연계하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발족한 협의체의 네 번째 모임으로, 한국이민정책학회, 이민정책연구원, 한국연구재단,...
법무부는 7월 9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전국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기관 대표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열고 프로그램 개편 방향을 논의했다. 2009년 도입 당시 117만 명이던 국내 체류 외국인·동포는 올해 6월 기준 287만 명으로 2.4배나 급증하면서...
통계청이 2026년 7월 9일 발표한 '2025년 국제인구이동통계'에 따르면, 90일을 초과해 국경을 넘은 내·외국인의 국제순이동(입국자-출국자)이 7만 4천 명 순유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024년(12만 5천 명 순유입)과 비교해 순유입 규모가 5만 1천 명...
국내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임금을 떼이거나 폭행, 성폭력 등 인권침해를 당했을 때 20개 언어로 즉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전용 창구가 마련됐습니다. 법무부는 '1345 외국인종합안내센터'에 인권침해 전용 신고 번호(1번)를 신설한 결과, 한 달 만에 신고...
국내 이주노동자가 110만 명을 넘어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열악한 환경에서 차별과 인권침해를 겪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내국인에 비해 산재율이 높고 임금체불 등 근로조건 격차도 큰 상황에서, 최근 잇따른 인권침해 사건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자 정부가 종합...
앞으로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이 어느 지역으로 이동하는지, 또 얼마나 새로 들어오고 나가는지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됐다. 법무부는 2026년 4월 24일, 외국인의 지역 간 이동과 유입·유출 현황을 담은 국가승인통계 2종을 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법무부가 중동 분쟁으로 인한 국제 유가 급등으로 지역 관광 인프라의 수익성 저하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기 위해 의료관광 비자 제도를 대폭 개선한다. 법무부는 지난 4월 15일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주재로 ‘외국인환자 의료관광 유치 기관’ 및...
법무부(장관 정성호)가 경기도 화성시의 한 제조업 사업장에서 발생한 외국인 노동자 인권 침해 사건과 관련해 피해 회복을 신속하게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사고는 고용주가 외국인 노동자에게 에어건으로 고압 공기를 발사해 장기(臟器) 손상을 입힌 것으로 알려졌으며,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