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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 최신 기사

  • 한-미 조선협력센터(KUSPC) MASGA 전진기지, 이제 닻을 올리다

    한국과 미국이 조선 분야 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월 23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D.C. 메이플라워호텔에서 김정관 산업부 장관과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 조선협력센터(KUSPC)'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항만이 '하나의 거대한 지능형 로봇'으로, 피지컬 AI 항만혁신 본격 추진

    앞으로 우리나라 항만이 하나의 거대한 지능형 로봇으로 변신한다. 크레인이 스스로 컨테이너를 옮기고, 무인 운반차가 물류를 알아서 처리하는 미래가 현실이 된다. 해양수산부는 7월 23일 제11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피지컬 AI 항만 전략'을 발표했다. 피지컬...

  • 중기부, 국내 최초 스마트제조기술산업 특수분류 제정

    정부가 국내 중소 제조업체들이 스마트공장을 구축하는 데 필요한 핵심 기술과 산업을 체계적으로 분류하는 새로운 기준을 내놨다.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와 국가 데이터처는 「스마트제조기술산업 특수분류」를 제정하고 7월 24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특수분류는...

  • 대도약의 골든타임, 초격차 성장동력 확보와 AI 생태계 발전기반 강화

    정부가 7월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1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육성, 국방반도체 국산화, 피지컬 AI 항만 구축, 에이전틱 AI 생태계 조성 등 6개 안건을 논의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회의를 주재하며...

  • [참고] 물류시설 화재예방 및 대응체계를 면밀히 검토하여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지난 7월 18일 인천의 한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를 계기로, 정부가 대형 물류시설의 화재 안전 대책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하고 나섰습니다. 국토교통부는 7월 20일부터 '물류시설 화재안전 제도개선 TF'를 가동해 화재 예방과 대응 체계를 면밀히 살피고 실효성 있는...

  • 첨단재생바이오, 중대·희귀·난치질환 치료의 새 이정표 마련

    정부가 중대·희귀·난치질환 치료의 새 지평을 여는 제2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7월 21일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 정책위원회를 열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추진할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 개인정보위, '본인전송요구권' 사전협의 지원 시범운영 7월 31일까지 추가신청 받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는 오는 8월 시행되는 '본인전송요구권' 제도의 원활한 안착을 위해 정보전송자와 대리인 간 사전협의 지원 시범운영의 신청기간을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추가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인전송요구권은 정보주체가 자신의 개인정보를 본인에게...

  • 다양한 소재부품 공정을 하나의 M.AX로, 반월시화에서 시작되는 '중소의 기적'

    수도권 최대 산업단지인 반월·시화에서 2만여 개 중소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방식의 AI 전환(AX) 프로젝트가 추진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월 20일 시흥비즈니스센터에서 '반월시화 소재부품 MINI 얼라이언스 간담회'를 열고, 산업단지 내 기업과 산·학·연...

  • 제271차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

    정부가 개발도상국의 성장잠재력을 키우고 글로벌 인공지능(AI) 기본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K-AI 패키지' 추진전략을 마련했다. 이 전략은 AI 기술이 접목된 인프라를 포함한 입체적 지원을 통해 한국형 AI 우수사례를 창출하고 전 세계로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 국토교통부·우정사업본부, 물류기술 현장실증 기회를 연다.

    국토교통부와 우정사업본부가 함께 물류 기술의 현장 실증을 대폭 확대합니다. 두 기관은 한국통합물류협회와 손잡고 7월 14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우편집중국을 민간에 개방해 첨단 물류 기술을 시험할 수 있는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물류 현장은 자동화...

  • 정보주체의 본인전송요구권, 더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오는 8월 20일부터 개인정보보호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본인전송요구권 제도가 보다 안전한 방식으로 시행됩니다. 이 제도는 국민이 자신의 개인정보를 원하는 곳으로 안전하게 옮겨 활용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입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최근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금융권...

  • 제조업의 AI 대전환(M.AX) 시대... 스마트제조 국제표준화, 한국이 주도한다

    제조업의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우리나라가 스마트제조 분야 국제 표준화를 주도할 전담 조직의 운영을 맡게 됐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국표원)은 우리나라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산업 자동화위원회(TC65) 산하에 신설되는 '스마트제조...

  • 건설 AI, 스마트건설을 이끌어갈 실증 기술과 강소기업 선정

    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건설 현장에 인공지능을 도입하고 자동화와 탈현장화를 이끌어갈 선도 기업 육성에 나선다. 이를 위해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기술실증 지원사업 10개 과제와 스마트건설 강소기업 12개사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 '26년 산업단지 혁신 이끌 주역 확정, 5극3특 지역성장 이끈다

    산업통상부는 2026년 산업단지 지원사업 공모 결과, 총 904억 원 규모의 10개 사업에 76개 과제를 최종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산업단지의 제조 인공지능 전환(M.AX), 탄소중립 전환(GX), 근로환경 개선, 혁신역량 강화 등을 목표로...

  • 황종우 해수부 장관, 항만물류업계와 발전방안 논의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7월 9일 한국항만물류협회와 간담회를 열고 항만물류업계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황 장관은 하역시장 안정화 방안, 항만시설 보안 강화, 항만자동화 지원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업계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