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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 최신 기사

  • 청년이 바꾸는 화학안전정책… 전문가 조언단과 정책 제안 첫걸음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오는 7월 16일 오후 2시,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화학안전정책 청년포럼' 발족식과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래 주역인 청년들이 화학안전 정책 논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로,...

  • 건설 AI, 스마트건설을 이끌어갈 실증 기술과 강소기업 선정

    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건설 현장에 인공지능을 도입하고 자동화와 탈현장화를 이끌어갈 선도 기업 육성에 나선다. 이를 위해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기술실증 지원사업 10개 과제와 스마트건설 강소기업 12개사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 경부선 청도사고 등 철도안전법 위반사항에 과징금 부과

    국토교통부가 최근 발생한 일련의 철도 사고와 안전 관리 소홀에 대해 강력한 제재를 내렸다. 지난 7월 8일 서울에서 열린 철도안전 행정 처분심의위원회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 3건과 ㈜에스알(SR) 2건 등 총 5건의 철도안전법 위반 사항에 대해 총 18억 6천만 원의...

  • 민·군이 손잡고 만드는 "더 안전한 하늘, 더 경쟁력 있는 K-항공"

    국토교통부와 방위사업청, 육군본부가 민간과 군이 함께 힘을 모아 더 안전하고 경쟁력 있는 항공산업을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을 7월 3일 경남 사천에서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크게 두 가지 협약이 이뤄졌습니다. 첫 번째 협약은 국토부와 방위사업청이 항공기 인증...

  • 민·군이 손잡고 만드는 "더 안전한 하늘, 더 경쟁력 있는 K-항공"

    국토교통부는 7월 3일 경남 사천에서 민·군 항공기 인증협력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2건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토교통부 제2차관, 방위사업청 차장, 육군본부 참모차장, 산림청 차장 등이 참석해 새로운 항공기 개발 지원과 국산 헬기 수리온의 안전성을...

  • 건설현장 안전관리비, 산정부터 집행까지… 실무 매뉴얼 마련

    건설현장에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필요한 비용인 '안전관리비'를 보다 체계적으로 산정하고 집행할 수 있는 실무 매뉴얼이 마련됐습니다. 국토교통부와 국토안전관리원은 2026년 6월 30일 '건설안전관리비 계상 및 집행 실무 매뉴얼'을 제정했다고 밝혔습니다....

  • 국민 안전 지키는 우수하고 혁신적인 재난안전제품을 찾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6월 25일부터 7월 24일까지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제품 인증'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 인증 제도는 재난안전산업 진흥법에 따라 2018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우수한 재난안전제품의 개발과 보급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상반기에는...

  • K-축산물 세계로, 식약처가 함께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6월 17일 전북 익산에 위치한 축산물 가공업체를 방문해 국내 축산물 수출 활성화를 위한 현장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K-축산물의 세계 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유경 처장이 직접 생산 현장을 살피고...

  • [보도자료]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 정부업무평가 유공자 포상 전수식

    정부가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주요 정책과제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공직자와 기관을 선정해 포상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15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수여식에서 훈장 수여자 3명을 비롯해 총 13명에게 직접 포상을 수여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포상은 총...

  • 노후 교량 등 SOC 철거 더 안전하게, 해체공사 안전관리 민관합동 TF 출범

    앞으로 노후 교량 등 사회기반시설(SOC)을 철거할 때 안전 관리가 한층 강화된다. 국토교통부는 해체공사가 늘어나는 추세에 대비해 현행 안전관리 체계를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제도 개선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6월 16일 오후 서울에서 15개...

  • 인공지능(AI)·로봇으로 더 안전한 건설현장 만든다 … 스마트건설 챌린지 개최

    건설 현장에서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을 활용해 안전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주택·도로·철도 등 사회 기반 시설의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한 아이디어 경연이 열린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6월 15일부터 '2026 스마트건설 챌린지'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 7월 1일부터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앞두고 전국 현장 홍보 나서

    오는 7월 1일부터 모든 어선에서 구명조끼 착용이 의무화된다. 해양수산부는 제도 시행을 앞두고 어업인들의 혼란을 막고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6월 10일부터 30일까지 전국 현장 홍보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현행 규정은 기상특보가 발효되거나 어선에 승선하는...

  • 「국민 안전권」 보장, 「중수청」 설치 입법 유공자에 특별성과포상금 수여

    행정안전부는 6월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민 안전권’ 보장과 ‘중대범죄수사청(이하 중수청)’ 설치를 위한 두 가지 주요 법률 제정에 기여한 공무원들에게 특별성과포상금을 수여했습니다. 이번 포상은 탁월한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 파격적인 보상을 하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 개인정보위, '가명정보'로 지역 균형 발전 함께 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가 4월 24일 대구 가명정보 활용지원센터에서 인공지능(AI)·로봇 산업계 관계자들과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이정렬 개인정보위 부위원장을 비롯해 데이터안전정책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 건설현장 지능화·자동화 앞당긴다 … 8일부터 스마트건설 강소기업·기술실증 공모

    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건설 현장의 지능화·자동화를 앞당기기 위해 중소기업 지원에 나선다. 오는 4월 8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스마트건설 강소기업 공모’와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기술실증 지원사업 공모’를 동시에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