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논에서도 잘 자라는 풀사료 작물인 '사료피'의 활용도가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농촌진흥청은 논 재배에 적합한 사료피의 조생종, 중생종, 만생종 품종 체계를 완성하고, 현장 보급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사료피는 한해살이 여름철 풀사료 작물로, 더위와 습기에...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이 오는 7월 21일 경기도 수원시 중북부작물연구센터에서 '기능성 쌀 도담쌀 산업 활성화 공동 연수 및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산 기능성 쌀인 '도담쌀' 관련 국유 특허 기술의 활용도를 높이고, 생산 지자체와 기술이전 업체 간...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는 2026년 2분기 농산물 수출검역협상에서 여러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배의 이집트 수출 검역 협상 타결, 포도의 호주 수출 가능 품종 확대, 참외의 베트남과 호주 수출기간 연장, 토마토의 일본 수출검역 요건 개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가 2026년 농촌창업 경진대회(로컬푸드 농촌창업 분야)를 통해 농촌 지역 우수 농산물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해 농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7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농촌의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창업 우수사례를...
앞으로 한우 씨수소를 뽑는 기간이 5년에서 1년으로 크게 줄어듭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유전체(유전자 정보) 분석 기술을 활용해 생후 12개월 된 어린 수소를 씨수소로 조기에 선발하는 체계를 도입하고, 첫 번째 조기 선발 씨수소 40마리를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국산 콩 소비 확대를 위해 민관이 함께 힘을 모은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은 3월 31일 전북 완주군에 있는 본원에서 '국산 콩 연구개발-가공산업 협의체'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콩 가공업체 전문가와 연구개발 담당자 등 60여 명이...
스마트 농업 기술이 비닐하우스나 축사 등 시설 재배를 넘어 노지(밭) 농업에서도 뚜렷한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16일 충북 청주시 세종시티 오송호텔에서 성과공유회를 열고, 괴산·안동·의성 등 5개 시범단지에서 추진한 노지 스마트농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