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손잡고 청소년 금융교육 강화 금융권의 사회공헌 활동이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 우리은행은 금융감독원이 추진하는 '1사1교 금융교육' 활성화를 위해 유명 유튜브 크리에이터 미미미누를 기용한 영상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20일 공개했다. 이는...
MZ세대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교보생명이 디지털 독서 플랫폼을 전면에 내세웠다. 오는 28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해 교보문고와 함께 체험형 연합 부스를 꾸린 것이다. 부스 이름은 ‘티키타카’로, 책과 사람이 서로 영향을...
흥국생명, 이화여대와 손잡고 MZ세대 맞춤형 보험상품 개발 나서 보험업계에 젊은 피를 수혈하는 프로젝트가 가동된다. 흥국생명이 이화여자대학교 보험학회와 협력해 신규 상품 아이디어 발굴에 착수했다. 이번 산학협력은 급변하는 보험 시장에서 20~30대 소비층의 눈높이를...
MZ세대의 눈높이에서 보험 서비스를 진단하는 실험이 진행됐다. 한화손해보험은 디지털 채널의 사용자 경험을 높이기 위해 대학생들의 직접적인 피드백을 수집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회사는 지난 28일 ‘대학생 Rising Star 금융소비자보호 챌린지’가 성공적으로...
금융업계의 대고객 접촉 방식에 큰 변화가 일고 있다. 상품 설명이나 서비스 홍보를 넘어,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감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 중심으로 오프라인 전략이 재편되고 있다. 복합문화공간이나 전시, 팝업 행사 등 대중 친화적인 수단을 앞세워 젊은 세대와의...
NH농협생명이 11일 소액으로 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상에 대비할 수 있는 보험 상품을 시장에 내놨다. 해당 상품은 가입 후 1년간 ▲깁스 치료 ▲재해 골절 ▲응급실 내원 ▲아킬레스건 및 무릎 인대 손상 수술 등에 대해 최대 30만원까지 급여금을 지급하는 구조다....
메트라이프생명이 최근 인사 발령을 단행하며 경영 전반의 운영 체계 재정비에 나섰다. 이번 인사는 조직 내부의 안정성을 강화하고, 글로벌 네트워크와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풀이된다. 업계에서는 변화하는 보험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인력 배치라는...
기후위기 대응, 보험 역할 재정립…"손실 보전 넘어 사회 회복력 강화" 기후변화로 인한 한반도 계절의 급격한 변동이 보험업계에 새로운 과제를 던지고 있다. 최근 출간된 '보험, 기후위기를 보다'는 2022년 '보험, 기후위기를 묻다', 2023년 '보험, 기후위기를...
하나은행이 디지털 플랫폼 생태계 확장의 새로운 고리를 마련했다. 10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리디(RIDI)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자사 모바일 플랫폼 ‘하나원큐’에 디지털 문화 콘텐츠를 본격 통합하는 전략을 발표한 것이다. 국내 금융사 중 처음으로 콘텐츠 플랫폼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