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피해 지원 체계가 한층 강화된다.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자배원)과 국립교통재활병원이 피해자와 그 가족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공식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지난 22일 체결된 업무협약은 두 기관이 가진 전문성과 인프라를 결합해, 사고의 충격에서 벗어나 사회로...
국토교통부가 자동차손해배상보장위원회의 전문가 위원 35명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이달 2일부터 13일까지다. 이 위원회는 국토부 산하 조직으로, 자동차 사고와 관련한 손해배상 및 사회복귀 지원 사안을 심의·의결하거나 조정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위원회는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