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에 걸쳐 4000여 명의 그룹홈 아동이 흥국생명의 지속적인 후원 속에서 보다 안정된 성장 환경을 누려왔다. 2014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약 12억원의 지원금을 900여 개소에 전달하며, 단순 기부를 넘어 아동 개개인의 성장 단계에 부합하는 실질적...
흥국생명이 그룹홈에서 생활하는 아동과 청소년의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올해도 운영한다. 이 회사는 7일 ‘2026 나를 찾아서’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 프로그램은 원가정 해체 등으로 보호가 필요한 그룹홈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자립 역량을 키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