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하트원, 'CRAFT FEVER' 전시 개최…금융권 문화마케팅 확대 금융권의 문화예술 접목 전략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하나은행이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하트원에서 지난 5일부터 두 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전시가 시작됐다. 이번 전시는 현대인들의 가치관과...
서울 여의도 63빌딩이 생명보험사 최대 규모 문화 플랫폼으로 재탄생한다. 한화생명은 이 건물의 상업시설을 전면 개편하고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기존 금융 업무 중심이었던 63빌딩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열린 공간으로 성격이 완전히 바뀌었다....
금융업계의 대고객 접촉 방식에 큰 변화가 일고 있다. 상품 설명이나 서비스 홍보를 넘어,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감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 중심으로 오프라인 전략이 재편되고 있다. 복합문화공간이나 전시, 팝업 행사 등 대중 친화적인 수단을 앞세워 젊은 세대와의...
우리금융그룹 산하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 지난달 31일 우리은행 본점에 마련된 복합문화공간 ‘WOORI Great Lounge’에서 연말 미니콘서트를 열었다. 재단 측은 4일 이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이번 콘서트는 우리금융을 신뢰하고 사랑해준 고객과 한...
하나금융그룹이 발달장애 예술가를 위한 미술 공모전을 연다. 이번 행사는 ‘제5회 하나 아트버스’로, 17일 공모전 개최 계획이 발표됐다. 하나금융그룹은 2022년부터 이 공모전을 장애 인식 개선과 포용 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운영해왔다. 접수는 내년 2월...
우리은행이 외국인 고객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을 인천에 열었다. 개소일은 지난달 31일이며, 이 사실을 2일 공개했다. 공간 이름은 ‘우리 글로벌라운지’로, 인천 주안서금융센터 2층에 자리 잡았다. 이 라운지는 외국인 고객이 한국 생활 정보를 얻고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