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보험신문 최근호에는 보험·금융권의 다양한 현안을 다루는 기사들이 실렸다.
1200%룰 시행과 관련한 업계 반응이 보도됐다. 일본에서는 보험사 위탁업체 해킹으로 고객정보 유출 사태가 발생해 비상이 걸렸다. 고금리 환경이 보험사의 자본적정성과 은행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과 건전성 격차 확대에 대한 분석도 포함됐다.
김진호의 판례 코너에서는 도수치료와 체외충격파의 실손보험 심사 적용 기준이 다르게 적용된다는 내용이 전해졌다. 도수치료는 관리급여, 체외충격파는 자율 가이드라인에 해당한다는 설명이다.
현대해상은 오티즘엑스포를 후원하며 발달장애 조기개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신한라이프는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한 실무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NH농협은행은 인터넷뱅킹에 전자점자 서비스를 도입했다. 우리금융은 전북혁신도시에 지역 금융거점인 우리WON금융타운을 개소했다. 하나은행은 어린이 금융교육을 위한 직업체험관을 열었다. 손해보험협회는 창립 80주년을 맞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