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을 이해하는 뉴스와 정보
한국보험신문

토스인슈어런스, 설계사 성과 중심 보상 강화… ‘세일즈 챔피언십’ 진행

기사 이미지

토스인슈어런스가 12월까지 두 달간 진행하는 성과 평가 프로그램을 11일 공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개인과 조직의 성과를 평가하고 보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개인 부문은 업적과 성장률 두 가지로 나뉘며, 각각 1위부터 30위까지 총 30명이 시상 대상이다. 업적 부문 1위에게는 벤츠 S클래스 1년 리스비 전액이 지원된다. 성장률 부문 1위부터 10위까지는 300만원, 11위부터 20위는 200만원, 21위부터 30위는 1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지점 리더십 부문은 전국 직영사업단 지점장을 대상으로 한다. 지점별 인당 생산성과 성장률을 반영해 업적 1위 지점에 1000만원, 성장률 부문 1위부터 5위까지 각각 1000만원에서 100만원까지 시상금이 지급된다.

조병익 토스인슈어런스 대표는 성과가 보상받는 공정한 영업 문화를 강화하고 성장 여정을 인정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도전과 성취가 선순환되는 영업 문화를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의 최종 시상은 연말 실적 집계 후 2026년 2월 재직자 기준으로 진행된다. 토스인슈어런스는 성과 기반 인센티브를 넘어 성장률과 리더십을 함께 인정하는 평가 시스템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0

기사 출처

한국보험신문 콘텐츠 협력 원문 확인

이 기사는 한국보험신문 원문을 바탕으로 이즈보험이 요약·정리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