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B생명이 법인보험대리점(GA)인 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와 지난 7일 업무협약을 맺었다. 회사 측은 이 사실을 10일 공개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내부통제와 자율점검 강화, 불완전판매 예방 활동 확대, 민원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 구축 등이다.
DB생명은 2023년 이후 지금까지 총 13개 GA사와 같은 형태의 협약을 완료한 것으로 전해졌다. 2026년부터는 완전판매 정착을 지원하는 현장 중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