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전기국가(electro-state)로의 도약을 가속화하기 위해 전력 분야의 전문 규제기관인 '전력감독원' 설립을 본격 추진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7월 22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박지혜·서왕진 의원실과 공동으로 '전력 거버넌스 혁신을 위한 토론회'를 열고,...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재생에너지와 기업 간의 직접 전력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력구매계약(PPA) 중개플랫폼' 시범사업을 7월 1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플랫폼은 재생에너지 100% 사용(RE100)을 목표로 하는 기업과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를 온라인으로 연결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 송경희 위원장이 지난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G7 개인정보 감독기구 라운드테이블(G7 DPA Roundtable)'에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송 위원장은 인공지능(AI) 시대의 글로벌 개인정보 보호와 데이터...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월 1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서 '전기화 시대의 전력망 기술기준과 전력감독체계'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거래소 등 유관기관과 전문가들이 참석해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기화 가속에 따른 전력망 안정성 확보 방안을...
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이 뉴욕에서 열린 제11차 핵비확산조약(NPT) 평가회의에 참석한 가운데, 현지시간 4월 28일 베트남, 미국, 유엔사무국 주요 인사들과 잇따라 면담을 갖고 핵심 현안을 논의했다. 정 본부장은 먼저 레 티 투 항 베트남 외교차관을 만나 제11차...
NH농협은행이 올해 22개 농가로부터 탄소배출권 8245톤을 구매했다. 이는 농업 부문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기술 확산을 위한 조치다. 은행 측은 30일 농업인의 저탄소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농업부문 탄소배출권(KOC)’ 8245톤을 매입했다고 전했다. KOC는...
우리금융, 세계적 ESG 평가서 3년 연속 최고점…지배구조·정보보호 '선도' 글로벌 투자정보기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이 실시한 2025년 ESG 평가에서 우리금융그룹이 최상위 등급을 3회 연속 유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 그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