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이 7월 23일 오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27차 아세안+3(한·중·일)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해 역내 협력 강화 방안과 주요 지역·국제 정세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아세안 11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 그리고 아세안 사무국이 함께한 자리로,...
대통령 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기후대응위) 이창훈 공동위원장이 지난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런던 기후행동 주간’에 참석해 다양한 고위급 회의와 양자면담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방문은 기후대응위 출범 이후 처음으로 공동위원장이...
외교부 2차관이 2026년 6월 3일과 4일 프랑스 파리에서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 파티 비롤과 면담하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연례 각료이사회에 참석했다. 이번 면담에서는 최근 중동 지역의 불안정으로 촉발된 에너지 안보 위기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이...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4월 8일부터 공공기관에 승용차 2부제(홀짝제)를,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는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 4월 2일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에너지 수요 관리를 한층 강화하기...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15일(수) 오후, 아시아 탄소중립 공동체 플러스(AZEC+) 온라인 정상회의에 참석해 중동 정세 불안으로 촉발된 글로벌 에너지 위기에 공동으로 대응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일본과 호주, 미얀마와 동티모르를 제외한 아세안 9개국 등...
기후에너지환경부는 5월 19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 업계, 학계,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차세대 에너지저장장치 기술개발 혁신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성환 장관은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망 안정화를 위해 ESS를 국가 핵심...
재정경제부는 2026년 3월 30일 치열해지는 글로벌 수주 시장에서 국내 기업의 선점을 돕기 위해 '범정부 수주 지원사업 통합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설명회는 재정경제부를 비롯한 여러 정부 부처가 참여하는 자리로, 기업들이 해외 대형 프로젝트 수주를 위한...
【서울=정책뉴스】 산업통상부는 2026년 3월 20일 국제공동비축 원유의 관리를 투명하고 철저하게 강화하겠다고 발표했다. 석유산업과가 주도하는 이번 방침은 국가 에너지 공급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핵심 조치로 평가된다. 국제공동비축 원유는 국제에너지기구(IEA)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