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 보존관리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현장 관리자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국가유산청과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 국제문화유산보존복구연구센터, 세계자연보전연맹과 함께 오는 7월 16일부터 2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제8차 세계유산 현장관리자 포럼'을...
조달청(청장 백승보)이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강화와 공사관리 현장여건을 반영한 ‘2026년 원가계산 간접공사비 적용기준’을 발표했다. 이번 기준은 전년 대비 간접노무비율과 기타경비율을 크게 올려, 정부 공사비가 2% 내외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개정의...
건설현장 안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진 가운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이 실전 위주의 건설안전 교육에 나섰다. 행복청은 지난 4월 24일 건설현장 공사관리관, 현장소장, 감리단장, 안전·품질관리자 등 건설관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건설안전 및 품질관리...
정부가 재난관리 업무를 사무실 중심에서 현장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해 '모바일 재난관리 정보시스템'을 대폭 개편한다. 이번 시스템 개편은 재난 발생 시 현장에서 곧바로 정보를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모바일 기반 기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에는 사무실 내...
국가유산청은 2026년도 국가유산돌봄 전문교육을 시행한다고 4일 발표했다. 이 교육은 국가유산 현장관리, 행정·회계 실무교육 등 4개 분야에서 총 64개 과정을 포함하며, 국가유산의 지속 가능한 보호와 관리를 위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국가유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