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7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린 흥아해운의 본사 부산 이전 발표식에 참석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흥아해운은 1961년 부산에서 설립된 국내 대표 선사로, 1976년 해운업계 최초로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했다. 이 회사는 아시아 지역을...
해양수산부 중앙해양안전심판원(원장 이시원)은 오는 6월 18일 목요일 부산에서 '2026년 국제 해양사고조사 토론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2012년부터 매년 열리는 이 토론회에는 국내외 해양사고 조사 전문가와 해운업계,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사고 조사 기법과...
자율운항 선박의 상용화를 위한 기술과 보험의 융합이 일본에서 본격화되고 있다. 손보재전(SOMPO JAPAN), 가와사키중공업, 소프트뱅크 등 보험·제조·통신 분야의 주요 기업들이 ‘안전운항 통합 솔루션’ 구축을 위한 기본합의를 체결하며 새로운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
해양수산부는 2026년 3월 31일 부처별 뉴스를 통해 오는 4월 1일 전라남도 여수에서 '제15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기념식은 수산정책과가 담당하며, 수산인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대한 감사를 전하고 수산업의 미래를 다지는 중요한 행사로...
서울=뉴스와이어, 2026년 3월 3일 – 해양수산부는 중동 지역의 긴박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는 한국 국적 선박과 해운 종사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해사안전관리과가 중심을 맡아 운영...
해양수산부는 첨단기술을 동원해 국내 해상교통 환경을 혁신적으로 바꾸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밝혔다. 2025년 12월 30일 발표된 보도자료에 따르면, '지능형 해상교통환경 조성' 사업을 통해 선박 항해의 안전성과 편리성을 동시에 확보할 전망이다. 이는 항행정보정책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