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지난 7월 23일, 북한학을 전공하는 청년 연구자들을 초청해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부와 학계의 상생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고려대학교, 동국대학교, 북한대학원대학교, 서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북한학을...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백두대간보호지역 내 개발행위에 대한 사전협의 이행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백두대간 광역 정책협의체'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백두대간은 한반도의 대표적인 산줄기로 생태적 가치가 높아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엄격히 보호되고...
조현 외교장관이 지난 7월 22일과 23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해 아세안 6개국과 잇따라 양자 회담을 가졌습니다. 조 장관은 태국,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필리핀, 캄보디아, 베트남 외교장관을 각각 만나 양국 관계 발전과 한-아세안...
조현 외교부 장관이 7월 23일 오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27차 아세안+3(한·중·일)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해 역내 협력 강화 방안과 주요 지역·국제 정세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아세안 11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 그리고 아세안 사무국이 함께한 자리로,...
조현 외교부 장관은 7월 23일 오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33차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해 주요 지역 및 국제 정세를 논의했습니다. ARF는 아세안 11개국을 포함해 한국, 북한,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총 27개 회원국이 참여하는...
조현 외교부 장관은 지난 7월 20일 오후, 제34차 동북아협력대화(NEACD) 참석차 방한한 세계분쟁협력연구소(IGCC) 소속 석학들을 접견하고 동북아 안보와 한반도 정세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번 접견에는 수잔 셔크(Susan Shirk) 교수,...
재외동포청은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한 ‘2026 한글학교 교사 초청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전 세계 한글학교에서 활동하는 교사 256명이 참가해 한글학교 표준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한...
전 세계 55개국에서 모인 재외동포 청년 285명이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서로 교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재외동포청은 7월 15일 서울 스위스그랜드 호텔에서 '2026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 청년 1차 연수' 개회식을 열고 참가자들을 환영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