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7월 14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등 발전 5사의 사장단과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는 에너지대전환을 선도하기 위한 발전공기업의 역할 강화 방안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이 국내 주요 발전사들과 손을 잡고 발전소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에 공동 대응한다. 공단은 오늘(9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남동발전 등 발전 4사와 ‘전력산업 산재예방 및...
정부가 태안 앞바다에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민간과 손을 잡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7월 8일 한국서부발전이 서울 영등포구 한전 남서울본부에서 국내외 해상풍력 전문기업인 뷔나에너지, 코펜하겐인프라스트럭쳐파트너스(CIP)와 태안해상풍력 공동개발협약을...
인공지능 대전환(AX·AI Transformation)이 기후·환경·에너지 분야에서도 본격화되는 가운데, 국민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로 생활 속 환경·에너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통로가 열린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부처 산하 24개 공공기관과 함께 전...
정부가 운영하는 민간인재 영입지원 제도를 통해 처음으로 법률 전문가가 공공기관 법무실장에 임용됐다. 인사혁신처는 15일 한국서부발전이 정부 헤드헌팅을 활용해 26년 경력의 법률 전문가인 양문식 전 법무법인 클라스한결 변호사를 법무실장으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서부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