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마약류를 취급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온라인에서 편리하게 안전 사용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원장 손수정)은 ‘마약류 온라인 교육센터(nims.or.kr)’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교육센터는 의사,...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7월 10일부터 영문 영업등록증 발급 근거 마련과 소비기한이 포함된 국제표준바코드(푸드QR) 도입 지원 등을 담은 「식품위생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식품안전관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학술 연구나 제품 개발 목적으로 의료용 마약류를 취급하면서도 관리 의무를 소홀히 한 대학교, 의료기관 등 13곳의 관계자 15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적발은 지난해 마약류 취급자에...
앞으로 산림생명자원을 찾고 분양받는 과정이 훨씬 편리해진다. 산림청은 7월 1일부터 6개월 동안 ‘산림생명자원 통합관리시스템’을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국민, 연구기관, 대학, 기업 등 누구나 온라인으로 산림생명자원 정보를 검색하고 시험이나 연구 목적으로...
앞으로 특정 개인이 식별되지 않도록 가공한 개인위치정보는 본인 동의 없이도 인공지능(AI) 데이터 학습이나 서비스 개발 등 산업적 연구개발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소방과 해경도 경찰처럼 긴급구조 상황에서 개인위치정보를 요청할 수 있도록 제도가 정비되고, 불법...
앞으로 의사들이 필수로 이수해야 하는 연수교육에 의료용 마약류의 안전한 사용과 관리를 위한 교육 과정이 추가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대한의사협회와 함께 사이버 연수교육 콘텐츠 2편을 공동 제작해 의사 필수연수 교육 과정에 게시했다고 밝혔다. 현행...
정부가 청소년 자살 문제에 범정부 차원으로 대응하기 위해 종합 대책을 내놓았다. 교육부는 6월 9일 보건복지부, 국무조정실, 여성가족부 등 15개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10대 청소년 자살예방 범정부 추진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지난 5월 국무회의에서 논의된...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프로포폴을 사용하는 의료기관의 마약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3월 5일부터 24일까지 전국 30개 의료기관을 집중 점검한 결과, 17곳에서 관련 법률 위반 사실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적발된 의료기관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통보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의료용 마약류의 적정한 처방과 사용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난 1월, 마약류 식욕억제제 처방량이 많은 의료기관 50곳을 지방정부와 합동으로 점검했습니다. 점검 결과 오남용이 의심되는 의료기관 37곳을 적발해 수사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