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강풍이 잦아지면서 산림 지역에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헌)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과 산불 피해지 내 고사목이 강풍에 쉽게 넘어지거나 가지가 부러져 인명 및 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13일 충청북도 보은군에 조성 중인 동서트레일과 보은등산학교를 방문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재난 대비 태세 및 시설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토사 유실, 배수...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립공원 야영장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많지만, '성수기라 이미 예약이 끝났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국립공원공단이 분석한 예약 현황을 보면, 7월 말에서 8월 초를 제외한 대부분의 기간에 잔여석이 남아 있어 얼마든지 야영을 즐길 수 있다. 현재...
행정안전부가 하천과 계곡을 국민이 안전하고 깨끗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본격적인 정비에 나선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7월 8일 대구 팔공산 기도터를 직접 방문해 불법시설 정비 현황을 점검하고, 우수 사례를 전국으로 확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상춘)는 지난 2일 전남 장성군 방장산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2026년 산지정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산림 오염을 예방하고 불법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홍보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숲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쓰레기 투기 등으로...
국립공원공단이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반달가슴곰과의 충돌을 막기 위해 새로운 안전 문자서비스를 도입하고, 문제를 일으키는 개체를 직접 회수하는 등 활동을 강화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은 오는 7월 3일부터 반달가슴곰 활동에 따른 안전...
국립공원공단이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해 탐방객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종합 대책을 내놓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은 2026년 여름철 폭염 안전관리 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폭염 취약 탐방로 지정·관리, 무더위...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은 제31회 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국립공원 기후행동 실천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위기 대응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국민의 일상 속 실천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기획됐으며, 매년 약 4,300만...
서울 동부에 위치한 100년 역사의 연구시험림 홍릉숲이 평일까지 확대 개방된 첫 주, 2만 명이 넘는 시민들이 찾아 숲속 봄을 즐겼습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3월 28일부터 4월 5일까지 열린 '홍릉숲 봄꽃축제' 기간 동안 총 2만 4,850명이 방문했다고...
대한민국 대표 국가숲길인 울진금강소나무숲길이 오는 5월 2일부터 본격 개장한다.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는 동절기 산불 조심 기간과 산림유전자원 보호를 위해 입산을 통제했던 이 숲길을 봄을 맞아 다시 개방한다고 밝혔다. 울진금강소나무숲길은 국내 최대의 금강소나무...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임하수)은 4월 10일 경북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 일원에서 산불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동해안산불방지센터, 영덕국유림관리소,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 산림조합중앙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다.\n\n봄철을 맞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반달가슴곰과 사람이 안전하게 공존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지리산국립공원 종주능선 구간, 이른바 종주길에 '곰 주의 알림종'을 확대 설치해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되는 '곰 주의 알림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