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 후유장애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농사일이 새로운 재활 치료법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자체 개발한 '재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전국 4개 권역에서 현장 실증한 결과, 참여자들의 신체 기능이 눈에 띄게 개선되는 효과를 확인했다고 1일...
농촌진흥청이 오는 5월 15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삼기면에 위치한 '우리들의 정원 치유농장'에서 '케이(K)-농업과학기술협의체 활력있는 농촌 분과 2분기 회의'를 개최합니다. 이번 회의는 농촌 사회의 활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촌진흥청이 육성하는 품질인증 '치유농장'과 '농가맛집'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달 전국 166개소 품질인증 시설(치유농장 91개소, 농가맛집 75개소)을 방문한 소비자 211명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97.6%가 긍정적인...
농촌진흥청이 우울 고위험군을 위해 개발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마음에 뿌린 씨앗'이 현장 보급을 확대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지난 5월 28일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에 위치한 '자연맘 치유농장'에서 공동 연수를 열고 프로그램의 효과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공유했다. '마음에...
농림축산식품부는 여름 휴가철 성수기를 앞두고 농촌관광시설 이용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대대적인 점검에 나선다. 농촌정책국 농촌경제과가 10일 발표한 보도자료(5월 11일 조간)에 따르면, 전국 농촌체험마을, 농가민박 등 농촌관광휴양시설 약 1만여 개소를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