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공무원 시험에 응시할 때 내는 수수료가 단계적으로 사라질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국가와 지방 공무원 채용시험 응시수수료를 면제하는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해 행정안전부, 인사혁신처, 지방정부에 권고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개선안은 공직 진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관세청 관세국경인재개발원은 7월 3일 '신규 엑스레이 판독 및 탐지조사 전문경력관 입문과정 수료식'을 열고 모두 229명의 전문 인력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이들은 지난 4월 공개 채용시험을 거쳐 최종 선발됐다. 2주간의 집중 교육을 마친 신규...
2026년 외무영사직 기본과정 수료식이 지난 6월 30일 국립외교원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2월 24일 입교한 교육생 37명이 수료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은 약 4개월 동안 외교관으로서 갖춰야 할 공직 소명 의식, 외교 및 영사 실무, 그리고 외국어...
앞으로 대규모 국책사업이나 지역 현안을 직접 이끄는 공무원은 더 빠르게 승진하고, 더 높은 성과급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중앙부처와 지방정부, 민간기업 간 경계를 허무는 '프로젝트 기반 인사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참여자에게 파격적인 인사상 우대 혜택을...
올해 국가공무원 민간경력자 5·7급 채용 경쟁률이 18대 1로 집계됐다. 인사혁신처는 2026년 국가공무원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 233명 선발에 총 4,190명이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선발 인원 157명보다 48% 증가한 규모이며,...
2026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최종합격자가 6월 18일 발표됐다. 인사혁신처는 이날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을 통해 총 3,718명의 최종합격자 명단을 공개했다. 지난 4월 4일 치러진 필기시험에는 4,712명이 합격했으며,...
민간 분야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쌓은 인재들이 국가공무원으로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인사혁신처는 올해 5급 52개 분야 63명, 7급 80개 분야 170명 등 모두 233명을 민간경력자 일괄 채용으로 선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57명보다 76명...
앞으로 공인어학시험 성적을 한 번만 등록하면 공무원 채용시험과 국가전문자격시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대 5년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공인어학시험 성적 활용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인사혁신처, 한국산업인력공단, 금융감독원에 제도개선을...
앞으로 중앙부처와 지방정부, 민간기업 간의 벽을 허무는 프로젝트 기반 인사교류에 참여하는 공무원은 파격적인 인사 혜택을 받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5월 11일부터 「지방공무원 임용령」과 「지방공무원 평정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하며, 교류 참여자에게 승진소요연수 단축,...
소방청이 소방관 채용 과정의 체력시험을 대폭 개편해, 재난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임무 수행 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현장형 순환식 체력검증' 제도를 2026년부터 전면 도입한다고 3월 30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기존의 단순한 체력 측정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화재,...
인사혁신처는 2026년 1월 2일 국정 현안의 신속한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한 인력 확보 방안을 강조하며 '공개경쟁채용시험 등 계획'을 공고했다. 이 계획의 핵심에는 올해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을 통해 5,351명을 선발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공고는 인재정책과...
인사혁신처는 2025년 12월 29일 '국가공무원 5·7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 합격자를 발표했다. 이번 시험에서 인공지능과 재난안전 전문가 등 민간경력자 총 141명이 합격했다. 재난안전 정책연구 분야를 비롯한 여러 전문 분야에서 우수한 민간 인재들이 공무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