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55개국에서 모인 재외동포 청년 285명이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서로 교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재외동포청은 7월 15일 서울 스위스그랜드 호텔에서 '2026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 청년 1차 연수' 개회식을 열고 참가자들을 환영했다고...
재외동포청이 전 세계 700만 재외동포의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우기 위해 대대적인 조직 개편에 나선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지난 7월 14일「재외동포청 직제」와「재외동포청 직제 시행규칙」을 공포하고, 오는 10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한국어와 중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청소년들이 두 언어로 자신의 꿈과 생각을 펼치는 특별한 무대가 마련됐다. 지난 11일 서울글로벌청소년교육센터에서 열린 '제5회 한·중 이중언어 말하기대회' 본선에는 예선을 통과한 초등부와 중·고등부 청소년 13명이 참가해 한국어와...
세계한인차세대대회에서 시작된 차세대동포의 연결망이 세계 각지로 확대되고 있다.\n\n재외동포청은 차세대동포(약 25~45세 재외동포 청년 세대)의 정체성 함양과 국제 사회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한국에서 열리는 세계한인차세대대회 참가자들이 거주국에서도 꾸준히 교류하고...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오는 5월 8일부터 6월 8일까지 전 세계 재외동포 사회를 대상으로 두 번째 민원 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차 조사에 이어 전 세계 재외공관을 통해 실시되며, 공관에서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민원은 현장에서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