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은 오는 7월 27일부터 30일까지 3박 4일간 전북119안전체험관과 남원 지리산유스캠프에서 전국 소방·경찰·해양경찰·군인 자녀 480명을 대상으로 '제4회 제복공무원 자녀 소방안전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이번 캠프는...
조현 외교부 장관이 7월 23일 오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27차 아세안+3(한·중·일)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해 역내 협력 강화 방안과 주요 지역·국제 정세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아세안 11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 그리고 아세안 사무국이 함께한 자리로,...
한미일 3국이 해외에서 발생하는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7월 22일 수요일에 열렸으며, 각국 외교당국에서 해외 재난 대응을 담당하는 과장급 인사들이 자리했다. 회의의 주된 목적은 각국의 해외긴급구호...
행정안전부는 지진과 지진해일 발생 시 국민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전국 지진 옥외대피장소와 지진해일 긴급대피장소 총 1만 2천여 곳에 대한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그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이번 점검은 「지진·화산재해대책법」에 따라 지난 4월 20일부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2026년 하반기 업무 추진 계획을 발표하며, '국민의 삶을 바꾸는 농정'을 실현하기 위해 6대 역점과제와 개혁과제, 지방주도 성장 과제, 정상화 과제 등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송미령 장관은 “올해 상반기에는 국정과제 추진을 위한...
세계유산 보존관리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현장 관리자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국가유산청과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 국제문화유산보존복구연구센터, 세계자연보전연맹과 함께 오는 7월 16일부터 2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제8차 세계유산 현장관리자 포럼'을...
최근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피해가 확대됨에 따라, 우리 정부가 추가 인도적 지원을 결정했다. 외교부는 2차 지원으로 350만 달러(약 46억 원) 규모의 긴급 구호품과 자금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앞서 전달한 500만 달러에 이은 두...
정부가 심각해지는 폭염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울산에 특화된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을 만듭니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 조성 지원 사업' 공모 결과, 울산광역시와 울산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신청한 '폭염 특화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정부가 중장년 남성의 마음건강을 돌보기 위해 산림치유를 활용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천명수호처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협력해 중장년 남성 대상 '국민마음회복 숲처방' 사업을 지난 7월 9일부터 10일까지 국립청도숲체원에서 시범...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는 8일 전북 부안군에서 한빛 광역방사능방재지휘센터(광역방재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개소로 국내 광역방재센터는 울주, 한울에 이어 세 번째로 늘어나면서 전국 원전 지역의 광역 방재체계가 완비되었다. 한빛 광역방재센터는...
기상청과 카카오가 손을 잡았습니다. 두 기관은 위험기상 정보와 지진 등 재난 정보를 국민에게 더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고, 기후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기상청은 전문적인 기상 정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