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와 지방시대위원회는 7월 15일 '외국인 유학생 비자제도 개선 협의회' 제4차 실무위원회를 열고, 유학생 정책과 지역발전을 연계하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발족한 협의체의 네 번째 모임으로, 한국이민정책학회, 이민정책연구원, 한국연구재단,...
앞으로 우리 동네 상권의 매출 추이와 업종별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국가데이터처(처장 안형준)는 이용자가 업종통계를 더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생활밀접업종과 뿌리산업 중심으로 개편한 '업종통계지도'를 6월 26일부터 통계지리정보서비스(SGIS)를...
고용노동부는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되어 본예산 대비 총 4,165억원이 증액됐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고용노동부 예산은 기존 37조 6,761억원에서 38조 926억원으로 늘어나게 됐다. 이번 추경은 세 가지 목적에 초점을...
혁신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돕고 산업생태계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대규모 산업금융 프로그램이 출시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월 18일 여의도 한국성장금융에서 '산업성장펀드 출범식 및 산업금융 전략회의'를 열고, 제3기 산업성장펀드(2026~2028년) 조성과 R&D...
학령인구 감소로 전국에서 폐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빈 학교에 새 생명을 불어넣기 위해 첫 번째 공모 사업을 시작한다. 행정안전부와 교육부는 '지방정부-교육청 공동협력사업' 공모를 처음으로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0월 두 부처가 합동 발표한...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은 6월 1일 오전 10시 59분경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무기제조사업장 56동 세척실에서 발생한 폭발사고와 관련해 즉각적인 사고수습을 긴급 지시했다. 이 사고는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중동전쟁 장기화로 지역 경제와 일자리가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피해 우려 업종이 몰려 있는 8개 시·도에 긴급 지원에 나선다. 고용노동부는 26일 중동전쟁 여파에 따른 고용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역산업맞춤형일자리사업'(버팀이음프로젝트) 추경 예산 130억...
고용노동부와 국토교통부는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일용직 노동자들의 노후 생활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퇴직공제부금 일액을 대폭 인상한다. 기존 6,500원에서 8,700원으로 오르는 이번 조치는 건설근로자공제회 이사회 심의와 고용노동부 장관 승인을 거쳐 2026년 3월...
고용노동부는 2026년 2월 20일 지역산업 특화 고용센터 7곳의 공식 출범식을 개최했다. 국가고용서비스혁신TF가 주도한 이번 출범식은 지역별 주력 산업에 특화된 고용 서비스를 통해 맞춤형 일자리 매칭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7개 지역, 일곱 가지의 일자리...
고용노동부는 2026년 1월 7일 울산 남구를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 내 고용 상황이 악화될 조짐을 보임에 따라 사전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지정 기간은 1년으로 예정되어 있다.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제도는 고용노동부가 지역 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