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위기 상황에 놓인 국민에게 24시간 긴급 상담을 제공하는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의 상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가 민간 자원봉사자를 현장에 투입한다.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는 서울시새마을회 자원봉사자 9명을 7월 20일부터 1개월간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상담...
자살위기 상황에 놓인 국민에게 24시간 긴급 상담을 제공하는 국가 자살예방 안전망, 자살예방상담전화 109가 상담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자 정부가 민간 자원봉사자를 현장에 투입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는 7월 20일부터 1개월간 서울시새마을회 자원봉사자...
가장 힘든 순간 응급실을 찾은 사람들에게 치료와 함께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지원을 제공하는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 참여 병원이 전국 100곳으로 늘어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7월 13일부터 이 사업에 참여하는 병원을 기존 95개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정윤순)은 7월 1일부터 자살 유족에게 심리지원부터 법률·경제적 지원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자살 유족 원스톱 서비스’를 전국 17개 모든 시·도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12개 시·도에서만 운영됐으나,...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이 급격히 발전하면서 우리의 일상과 정신건강에도 큰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인간다운 삶과 마음 건강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특별한 행사가 열립니다. 국립공주병원은 오는 6월 19일 금요일, 공주문화관광재단 아트센터 고마에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6월 18일 오전 서울 강북구 삼각산보건지소를 찾아 지역 자살예방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난 5월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우리나라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지방정부의 자살예방 업무를 직접...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의 응대율을 높이기 위해 정부가 전문 상담인력을 현재의 두 배 수준으로 대폭 늘리기로 했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최근 상담 전화 인입량이 급증하면서 응대율이 떨어지자, 상담 인력을 103명에서 200명으로 97명 추가 충원하고 상담 체계를...
국립춘천병원이 정신질환자의 지역사회 복귀와 체계적인 자립생활을 돕기 위해 정신재활시설 '해봄'을 새로 열었다. 5월 29일 오전 10시에 열린 개소식에서는 시설 건립을 기념하고, 정신질환자의 회복과 자립을 위한 재활 서비스 방향을 논의하는 심포지엄도 함께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