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힘든 순간 응급실을 찾은 사람들에게 치료와 함께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지원을 제공하는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 참여 병원이 전국 100곳으로 늘어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7월 13일부터 이 사업에 참여하는 병원을 기존 95개소에서...
국세청이 고물가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근로가구의 생활 안정과 민생 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귀속 하반기분 근로·자녀장려금을 6월 25일 일괄 지급한다. 이번에 지급되는 장려금은 근로소득만 있는 192만 가구를 대상으로 총 1조 8,087억...
조달청은 2026년 2월 11일 정부 정책브리핑을 통해 '설명절 맞아 지역상권 살리기와 나눔 문화 실천' 보도자료를 배포하며, 명절 기간 지역 경제 활성화와 나눔 활동을 적극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설명절은 한국의 전통 명절인 설날을 의미하며, 이때 가족 단위 소비가...
기획재정부는 사회적 양극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릴레이 간담회의 두 번째로 보건의료 분야를 다루는 자리를 마련했다. 2026년 2월 6일 정부청사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보건의료 서비스의 지역적·계층적 격차를 좁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양극화 대응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보건복지부는 2026년 1월 27일 맞춤형 자활정책 개편에 대한 논의의 장을 열어 정책 개선 방향을 모색한다. 자활정책은 저소득 가구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정부 지원 사업으로, 취업 연계와 생계 지원 등을 통해 참여자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재정경제부는 2026년 1월 5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주재한 '2026년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발표된 신년사를 공식 보도자료로 배포했다. 이 행사는 은행, 증권 등 금융 전반을 아우르는 '범금융' 주요 인사들이 모여 새해를 기념하고 정부의 경제·금융 정책...
새해 첫날인 2026년 1월 2일, 관세청이 청장 신년사를 발표해 올해 통관 및 무역 관련 업무 방향을 밝혔다. 정책브리핑을 통해 공개된 이 신년사는 정부의 새해 정책 일정 속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관세청은 이를 통해 무역 활성화와 관세 행정 효율화에 대한 의지를...
보건복지부는 2026년 1월 2일 조간 보도자료를 통해 "2026년에도 두텁고 촘촘하게, 국민의 기초생활을 보장한다"고 밝혔다. 이는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정부의 의지를 강조한 것으로, 기초생활보장제도와 연금, 주거·에너지 지원 등 다각적인...
[서울=뉴스데스크] 행정안전부는 2025년 12월 30일 '차가운 겨울 연탄처럼 뜨거운 연대로 극복!'을 주제로 한 사회연대경제 민관협력 현장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자치행정과가 주도한 이번 방문은 추운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한 민관 협력 활동의 현장을 직접 점검하는...
국가데이터처는 2025년 12월 29일 정책브리핑을 통해 '사회적 관심계층 생활특성 분석' 자료를 발표했다. 이 자료는 공공 빅데이터를 활용해 사회적 취약계층의 일상생활 특성을 체계적으로 분석한 결과로, 정부의 맞춤형 복지 정책 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회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