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지면서 전국 각지의 문화유산이 침수 피해를 입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손을 잡고 안동 하회마을에 문화유산 침수계측장비를 시범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 시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가 2026년도 국가안전관리 계획 평가에서 최우수(단독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평가에서는 '보통' 등급을 받았지만, 올해는 '최우수'를 받으며 농업 분야의 재난관리 역량이 크게 성장했음을 인정받았다. 해당 평가는...
정부가 심각해지는 폭염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울산에 특화된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을 만듭니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 조성 지원 사업' 공모 결과, 울산광역시와 울산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신청한 '폭염 특화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전통시장과 산업단지의 안전 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중기부는 6월 24일 김우중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태풍·호우) 대비 점검회의'를 열고...
행정안전부는 윤호중 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공공행정협력단이 지난 6월 20일부터 23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를 방문해 양국 간 디지털 정부와 재난 안전 분야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 윤 장관은 우즈베키스탄 총리와 상원의장 등 고위급 인사를 만나...
앞으로는 해당 지역에 산 지 1년이 안 된 새내기 주민도 주민자치회 위원이 될 수 있고, 일정 자격을 갖춘 외국인 주민도 참여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1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주민자치회 설치·운영에 관한 참고조례 전부개정안'을 각 지방자치단체에 배포한다고...
정부가 재난관리 업무를 사무실 중심에서 현장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해 '모바일 재난관리 정보시스템'을 대폭 개편한다. 이번 시스템 개편은 재난 발생 시 현장에서 곧바로 정보를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모바일 기반 기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에는 사무실 내...
경찰청은 19일 대전경찰청 김용원홀에서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경찰청과 그 산하 35개 경찰서의 재난 부서 관리자 및 실무자를 대상으로 재난 대응 역량 강화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찰청이 지난 3월부터 전국 경찰관서 재난 담당 경찰관의...
국방부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대형산불에 총력 대응한다. 2026년 5월 18일 국방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재난도 안보 상황”이라는 인식 아래 군의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산불 진화와 국민 안전 보호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잦아 대형산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