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축업계의 오랜 인력난을 해결할 첫걸음이 시작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해 10월 신설한 도축원 비자(E-7-3)를 통해 몽골 출신 도축 전문인력 36명이 국내에 순차적으로 입국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해당 비자 제도 도입 이후 실제 현장에 투입되는 첫 사례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가 전국 8개 권역에서 관광업계 인력난 해소와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해 나선다. 두 기관은 관광기업지원센터와 협력해 '2026년 산업 현장 연계형 관광인력 양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
농·어촌의 고질적인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1만 6천여 명이 현장에 추가 투입된다. 법무부는 6월 30일 '계절근로 정책협의회'를 열어 올해 하반기 계절근로자 배정 규모를 확정하고, 관련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덜기 위한 외국인노동자(E-9) 고용허가 신청이 7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고용노동부는 오는 7월 6일부터 7월 20일까지 전국 지방고용노동관서를 통해 2026년도 3회차 신규 고용허가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E-9 비자는 비전문...
법무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손을 잡고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동포의 안정적인 국내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6월 19일 경기 양주시에 위치한 동포체류지원센터(외국인노동자한글학교)와 외국인 계절근로 현장을 방문해 이주배경학생의 교육...
정부가 생활과 산업 전반에 인공지능(AI)을 빠르게 도입하기 위해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 스프린트)'을 추진한다. 기획예산처를 비롯해 산업통상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방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법무부가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국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사회봉사 대상자를 대폭 확대 투입하고 있다. 법무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연인원 4만 명 이상의 사회봉사 대상자가 농촌 현장에 투입됐다. 이들은 과수 적과 작업, 밭작물 수확,...
보험업계가 본업 외에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NH농협손해보험은 최근 농번기 인력난을 겪는 고령 농가를 직접 찾아 영농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같은 지원은 보험사와 지역 사회의 상생을 위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1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전남 영암군에 위치한 대불자유무역지역관리원이 조선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 '조선산업 AX 실증센터' 구축을 위한 간담회와 설명회를 6월 9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부가 추진하는 '조선해양 생산공정혁신(AX) 지원 기반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국립목포대학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