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일부터 4세대 실손의료보험 가입자의 5세대 상품 재가입이 시작됐다. 4세대 실손보험은 2021년 7월 1일 출시 당시 재가입 주기가 5년으로 설정됐으며, 이에 따라 2021년 7월 가입자부터 순차적으로 재가입 시점이 도래한다. 5세대 실손보험은 지난 5월 6일...
2026년 제8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가 7월 23일 개최돼, 진행성 간세포암과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DLBCL)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제시할 임상연구 2건을 승인했다. 이번 심의위원회에서 접수된 총 6건의 실시계획 가운데 2건이...
생명보험협회가 흥국생명의 특정 암 특약에 대해 6개월간 독점 판매권을 부여했다. 이 특약은 전립선암 방사선 치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사전에 차단하는 시술을 보장 대상에 포함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암보험이 진단이나 치료 이후의 비용에 초점을 맞췄다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디지털의료기기 제조·수입업체를 대상으로 '디지털의료기기 임상평가 간담회'를 6월 16일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서울 강남구)에서, '디지털의료기기 허가·심사 임상평가 업무설명회'를 6월 30일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서울 양천구)에서 각각...
인공지능(AI)과 유전자 분석, 정밀의료 등 의료기술의 발전 속도가 빨라지면서 보험업계의 지형도가 요동치고 있다. 보험연구원이 지난 1일 공개한 ‘의료 혁신이 보험산업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는 이러한 변화가 보험상품 구조와 위험관리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다시 짜야 할...
보건복지부와 교육부는 6월 15일 충남대학교병원에서 지역과 필수의료를 강화하기 위해 국립대학병원을 종합적으로 육성하는 방향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수도권으로 의료가 집중되고 지역 의료 체계가 위기를 맞은 상황에서 국립대학병원을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의 핵심 기관으로...
보건복지부는 지난 4월 16일 오후 3시 건양대학교병원에서 충청권 ‘의료데이터 안심활용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이 센터는 연구자들이 공공 데이터와 병원의 임상 데이터를 연구 목적으로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물리·기술·관리적 보안 대책을 갖춘 분석 전용 공간이다....
산업 구조와 기술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대학의 학과 체계도 끊임없이 개편되고 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최근 발간한 '데이터로 읽는 우리 교육' 제5호는 2026년 상반기 고등교육기관의 학과 신설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를 담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