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열리는 제45차 세계유산위원회 회의를 기념해 마련된 ‘조선의 기록과 왕실 문화’ 전시가 관심을 모은다. 이번 전시에서는 조선왕조실록 가운데 가장 오래된 태조실록과 성종실록의 원본이 일반에 공개된다. 두 기록물은 각각 국보이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된...
국가유산청은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디지털 외사고'를 건립하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 프로젝트는 2028년까지 완료를 목표로 하며, 디지털 실감 영상관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기록유산 체험공간을 조성하는 내용이다.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