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청장 오태석)은 7월 23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공공 부문의 민간 위성영상 구매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민·관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6월 30일 열린 위성영상 기업 간담회의 후속 조치로, 정부 기관과 기업이 함께 참여해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정부가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장기간 투자가 필요한 첨단기술 분야에 집중 지원하는 '초장기기술투자펀드'를 출시한다. 금융위원회는 7월 20일 한국산업은행 IR센터에서 공청회를 열고 국민성장펀드의 일환으로 조성되는 초장기기술투자펀드의 운영 방안을 발표하고 각계...
차세대중형위성 4호가 한반도 상공에서 첫 교신에 성공하며 본격적인 임무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우주항공청, 농촌진흥청, 산림청은 7일 '차세대중형위성 4호(CAS500-4)'가 발사 약 6시간 38분 만인 한국시간 오후 10시 50분에 대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
우주항공청, 농촌진흥청, 산림청은 '차세대중형위성 4호(CAS500-4)'를 오는 7월 7일(화) 오후 4시 1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우주군기지에서 발사한다고 밝혔다. 이 위성은 현재 스페이스X의 팰컨9 발사체에 탑재되어 발사대기 중이며, 반덴버그...
정부가 7월 3일 경상남도 진주시 경상대학교에서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열고, 국내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총 312조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화그룹, 현대자동차그룹, 삼성, SK그룹, 두산그룹, LG그룹 등 6개...
산업통상자원부가 7월 2일부터 첨단산업 분야 해외 우수인재 유치를 위한 'K-Tech Pass(테크패스)'의 신규 트랙을 본격 개시한다. 이번에 도입되는 정성평가형과 정부 석학유치사업 연계형은 기존 테크패스가 정량적 요건만으로 인재를 선발해 기업 현장의 실제 수요를...
산업통상부가 첨단산업 분야 해외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한 K-Tech Pass(테크패스) 프로그램에 새로운 유형을 도입했다. 기존의 정량적 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정성 평가를 병행하는 '정성평가형'과 정부 부처의 석학유치사업과 연계한 '정부 석학유치사업 연계형'이 7월...
7월부터 해수욕장에서 불꽃놀이를 즐길 수 있게 되고, 성폭력 피해 학생은 치료나 상담을 위해 결석해도 출석으로 인정받는다. 1인이나 여성 소상공인은 범죄 예방을 위한 안전 시설 설치를 정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전자상거래 분쟁 시 플랫폼 업체가 판매자 정보를 제공해야...
외교부와 우주항공청은 유럽연합(EU) 및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와의 우주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6월 29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한-EU-NATO 스페이스 데이'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외교부와 우주항공청, 그리고 우리나라 우주 기업들로 구성된...
정부가 2030년까지 신안보 분야에서 기업가치 1조 원 규모의 기업 5개와 매출 1천억 원 이상의 혁신기업 50개를 육성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중소벤처기업부, 국방부, 우주항공청은 지난 26일 청와대 충무실에서 관계부처와 중소·중견기업, 민간 전문가 등 6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