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은 7월 8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제2회 방위산업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방위산업의 날은 매년 7월 8일로, 1592년 거북선이 처음 실전에 투입된 날을 기념해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이날은 우리나라 방위산업의 중요성과 종사자들의 헌신을 되새기기...
우주항공청, 농촌진흥청, 산림청은 '차세대중형위성 4호(CAS500-4)'를 오는 7월 7일(화) 오후 4시 1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우주군기지에서 발사한다고 밝혔다. 이 위성은 현재 스페이스X의 팰컨9 발사체에 탑재되어 발사대기 중이며, 반덴버그...
정부가 인공지능(AI), 우주, 바이오 등 미래 성장동력 분야에서 국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특허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한다. 지식재산처는 6일 '2026년 특허 빅데이터 기반 산업혁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국가적으로 중요한 첨단산업 기술...
국토교통부와 방위사업청, 육군본부가 민간과 군이 함께 힘을 모아 더 안전하고 경쟁력 있는 항공산업을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을 7월 3일 경남 사천에서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크게 두 가지 협약이 이뤄졌습니다. 첫 번째 협약은 국토부와 방위사업청이 항공기 인증...
국토교통부는 7월 3일 경남 사천에서 민·군 항공기 인증협력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2건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토교통부 제2차관, 방위사업청 차장, 육군본부 참모차장, 산림청 차장 등이 참석해 새로운 항공기 개발 지원과 국산 헬기 수리온의 안전성을...
외교부와 우주항공청은 유럽연합(EU) 및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와의 우주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6월 29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한-EU-NATO 스페이스 데이'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외교부와 우주항공청, 그리고 우리나라 우주 기업들로 구성된...
정부가 유럽연합(EU)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그리고 동유럽 주요국과의 우주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외교부와 우주항공청은 우리 우주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해 민관 합동 사절단을 파견한다고 밝혔습니다....
방위사업청(청장 이용철)은 10일 전북대학교에서 K-방산의 미래 경쟁력 확보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월 7일 국무총리 주관으로 열린 항공분야 방산업체 현장 간담회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으며, 방사청...
정부가 드론산업 규제를 대폭 완화하고 민간 주도로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협의체를 본격 가동한다. 국토교통부는 4월 9일 여의도 FKI타워에서 드론산업얼라이언스의 2026년 첫 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민간이 운영 주도권을 갖는 체계를 확립하는 데 의의가...
기획예산처와 제7기 중장기전략위원회가 지난 14일 제5차 혁신성장반 분과회의를 개최하고,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에 걸맞은 우리나라 혁신성장의 미래상을 집중적으로 논의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중장기전략 수립을 위해 기획예산처장관의 자문을 맡고 있는 중장기전략위원회...
방위사업청이 2026년 5월 7일 경남 거제시 한화오션에서 조선·항공 분야 주요 방산기업들과 '원가업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화오션,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8개 기업의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제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