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를 부착한 대기배출시설 사업장은 매일 작성하던 운영기록부를 따로 쓰지 않아도 된다. 오존 주의보 해제 기준도 낮춰 발령과 해제가 반복되는 문제를 개선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이...
올해 여름 첫 조류경보 '경계' 단계가 낙동강 강정·고령 지점에 발령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6월 17일 오전, 대구 달성군에 있는 강정고령보에서 금한승 제1차관 주재로 '녹조 계절관리제 중앙추진단 회의'를 열고 관계기관별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 올해는...
국내 대기환경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오존 농도 상승 원인을 진단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한국대기환경학회와 공동으로 오는 4월 17일 연세대학교에서 '제1차 대기환경 정책발전 학술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오존(O₃) 고농도가 자주 발생하는 5월부터 8월까지를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국민 건강 보호를 최우선으로 한 '오존 고농도 시기 집중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오존은 성층권에서는 태양 자외선을 차단해 인간과 생태계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5월 11일, 폐냉매를 버리지 않고 재활용하는 '냉매 전주기 관리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이 사업은 냉매의 생산, 유통, 사용, 폐기 등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관리함으로써 대기환경을 보호하고 자원 낭비를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전라북도 고창군에 위치한 고창 표준기상관측소가 세계기상기구(세계기상기구, WMO)로부터 전 세계 기상 기준관측소로 공식 인정받아 국제적 위상을 공식화했다. 기상청은 2026년 3월 5일 이를 발표하며, 한국 기상 관측의 글로벌 리더십을 강조했다. 이 소식은 기후 변화...